꽃게장 좋아하세요?
조회수 : 75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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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983
7,111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담그신 간장게장을 지금에서야 먹어봤어요.
으~ 맛있어~ >.<
텅빈집에서 외롭게 밥을 먹으면서, 나중에 혼자살게되면 어떻게 살까?를 생각해봤어요.
밥은 잘 해먹을수 있을까? 집안 관리는? 이거저거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불편할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이야 부모님이 반찬 다 해놓고 나가시면 차려먹는것 뿐이이지만 나중에는 다 저 스스로 해야할것 아녜요?
지금 혹시 혼자 사시는분들... 참 대단하세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씩 배워나가야겠어요.
그리고 저때문에 고생하시는 우리 부모님 안마라도 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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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장 좋아하세요?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담그신 간장게장을 지금에서야 먹어봤어요.
으~ 맛있어~ >.<
텅빈집에서 외롭게 밥을 먹으면서, 나중에 혼자살게되면 어떻게 살까?를 생각해봤어요.
밥은 잘 해먹을수 있을까? 집안 관리는? 이거저거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불편할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이야 부모님이 반찬 다 해놓고 나가시면 차려먹는것 뿐이이지만 나중에는 다 저 스스로 해야할것 아녜요?
지금 혹시 혼자 사시는분들... 참 대단하세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씩 배워나가야겠어요.
그리고 저때문에 고생하시는 우리 부모님 안마라도 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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