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오랫만에 게시물 올려보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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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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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 지적으로 저의 부족함을 일깨워주시고 부족한 저의 글에 격려의 글을 올려주신 슬래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의 글을 읽으시고 공감을 표하시던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의 글이 슬래쉬님께서 읽으시기에 민족주의적인 글로 보였다면 저의 불찰이므로 사과드리겠습니다.
다만..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일본의 일부 회원들이 자신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전체 한국인들의 인상으로 묘사하고 한국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상만을 강조하는 글이기에..
옳지 않다고 생각하여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또한 저의 글은 번역기를 통하여 일본의 회원들에게 다시는 이와같은 불행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바라면서 글을 쓴 것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물의가 있었다면 그것은 저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이 번역기를 통해 좀더 쉽게 일본의 회원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두서없이 쓴 글이기에 그러한 오해가 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민족주의자가 아닙니다.
저의 의도는 외람스럽게도 20세기 초 한일 양국의 불행했던 과거의 경험을 청산하고 보다 바람직한 양국관계의 모색이라는 다소 거창한 의도로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일본의 일부 정치인들의 시대착오적인 발언들로 인한 한국 국민의 분노를 일본인들에게 전달하고 진실을 알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한일관계에서 끝없이 제기되고 있는 과거사 문제에 대해 한일양국의 시각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어떻게 보면 일본인들도 피해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입장만을 생각하고 자신들의 과거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야 말로 현대일본의 가장 치명적인 오점입니다.
언젠가.. 일본의 대학생과 세미나를 가졌던 한 친구의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상대는 일본 최고의 지성이라고 불리는 도쿄대학교 학생이었습니다. 그러한 일본 최고의 엘리트들이 저의 친구가 내민 일본의 과거의 행적들이 담긴 사진들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은 서로 다른 나라 사이에서 느끼는 문화충격이 아니라 일종의 지적충격(Intellectual Shock)이었다고 합니다.
일본의 대학생은 일본의 조선침략이 조선인들의 국민적 동의하에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 최고의 지성.. 바로 도쿄대학교 학생이 말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한 일본 최고의 인적재원들이..
진실을 알지 못하고... 국제사회에서 왜 그런 망신을 당해야 할까요?
그들에게 지나간 과거는 덮어두고 우리들의 가슴속 한구석에 있는 상처를 애써 모른 척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만약 그랬다면 ..
그 일본의 지성들은...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에 맞써 싸웠던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에게 다음에는 어떠한 수모를 당할까요?
“일본의 대학생들이 이정도인가?” 라는 그들의 지적인 수준을 의심받으면서 말입니다.
물론 모든 일본의 대학생들이 이와 같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약 친구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그것을 일깨워주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진정한 친구로서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당연히 알아야 할.. 그리고 당연히 배웠어야할 진실을 배우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분노하는 것은 그러한 진실을 알려주지 않았던 일본의 제국주의 시대의 세대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난날의 행적이 부끄러워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그것을 전달하지 못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경험을 했던 독일과는 너무나도 비교가 되기에 그것이 정당화 될 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들의 그러한 자세는 과거 자신들의 오명의 자신들의 후세에게 전해주는 비양심적이며, 비도덕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생각이 과연 민족주의적인 발상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하려는 부정한 세력에 당당히 맞서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는 것이야말로 건전한 이성과 양심을 가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것은 죽음앞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우리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노력하려 했던...
과거 제국주의 일본의 총칼에 무참히 살해당했던 우리들의 선조에 대한 후손으로서의 책임이자,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으며 살아남은 자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을 봅니다.
과거 80년대 미국은 심각한 경제의 불황을 맞으면서 일본에게 경제적인 패권을 넘겨줘야 했습니다. 그러한 시기에 미국인들 사이에 울려 퍼졌던 슬로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진주만을 잊지말자!(Never forget Pearl Harbor!)”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1941년 12월 7일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80년대.. 일본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의 약점이 무엇인지... 무엇이 일본인들을 그토록 강하게 만들었는지...아주 철저하게 말입니다.
이후 그들은 90년대.. 같은 것만 계속해서 만들었던... 일본의 강점인 기존 “아날로그” 산업패턴에서 “디지털”로의 산업구조를 재편함으로써 더 많은 부가가치와 더 높은 수익을 만들어내어 또 하나의 경제전쟁에서 역전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미국의 바로 그러한 역전의 용사들은 자신들의 아버지를 태평양전쟁에서 잃었거나 아버지로부터 전쟁의 비참함을 들으며..그리고 영화 “콰이강의 다리”나 “도라도라”를 보면서 주먹을 불끈쥐었던 소년소녀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미국은 영화 “진주만”이나 “씬 레드라인”을 만들어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민족주의적인 생각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아버지 세대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를 그들의 아이들에게 알리고, 진실을 알려주면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있어선 안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역사학자 E.H 카는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올정도로.. 너무나도 유명한 말이기에 더 이상의 부연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저는 끝까지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는 일본의 일부 비양심적인 인사들이 이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일부 일본의 정치인들의 과거에 대한 냉철한 고찰과 반성없는... 무책임한 작금의 그 작태에 진심어린 유감의 뜻을 전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우리들... 한국인들도.. 이 말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겼으면 합니다.
부족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우리 한국인들에게 저는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를 하고 싶습니다.
이 말이 정말로 민족주의적인 발언이 될 수도 있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일본의 일부 극소수!의 극우 정치인들에게...
"수많은 시간동안 지속되었던 한일관계에서...
우리는 전투(The Combat)에서 일본에 진적이 있지만..전쟁(The War)에서는 단 한번도 일본에 패배한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이 땅은 지켜져 왔습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조상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조상들의 후손들입니다..."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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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久しぶりに掲示物あげて見る自由掲示板
まず良い指摘に私の不足さを悟らせてくださって不足な私の文に激励の文を載せてくださったスルレスィニムに感謝いたします.
また私の文を読んで共感を示した方々にもう一度感謝いたします.
私の文がスルレスィニムが読むのに民族主義的な文で見えたら私の手落ちなのでお詫び致します.
ただ.. 私が文を書いた理由は日本の一部会員たちが自分の極めて個人的な経験を土台で全体韓国人たちの印象で描いて韓国人全体に対する否定的な印象のみを強調する文だから..
正しくないと思って文を書くようになったのです.
また私の文は翻訳機を通じて日本の会員たちに二度とこのような不幸な事が再発しないようにバラと文を書いたことであり, これに対するどんな物議があったらそれは私の責任です.
そしてそんな文が翻訳機を通じてもうちょっと易しく日本の会員たちに伝達したらと思う希望で取り止めもなく書いた文だからそういう誤解があることもできたはずと考えられます.
私は民族主義者ではないです.
私の意図はウェラムスロブゲも 20世紀初韓日両国の不幸だった過去の経験を清算してみて望ましい両国関係の模索というちょっと雄大な意図で文を書いたのです.
そうするためには日本の一部政治家たちのアナクロニズム的な発言による韓国国民の怒りを日本人たちに伝達して真実を知らせるのが正しいと思います.
今日韓日関係で果てしなく申し立てられているすぎ去った事問題に対して韓日両国の視覚の差があるというのは私も認めます.
どんなに見れば日本人たちも被害者と言えます. しかし自分たちの立場のみを思って自分たちの過去の過誤を認めない態度は言葉で現代日本の一番致命的な汚点です.
いつか.. 日本の大学生とセミナーを持った一友達の言葉を聞くことができました.
相手は日本最高の知性だと呼ばれる東京大学学校学生でした. そういう日本最高のエリートたちが私の友達が突き出した日本の過去の行績たちが盛られた写真の前で何も言えなかったと言います. 私の友達の言葉を借りようとするとそれはお互いに違う国の間で感じる文化衝撃ではなく一種の指摘衝撃(Intellectual Shock)だったと言います.
日本の大学生は日本の朝鮮侵略が朝鮮人たちの国民的同意のもとに成り立ったと思っていたと言います.
日本最高の知性.. まさに東京大学学校学生のね.
ところが.. どうしてそういう日本最高の人跡財源たちが..
真実が分からなくて... 国際社会でどうしてそんな恥をか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か?
彼らに過ぎ去った過去は不問に付して私たちの胸の中片わきにある傷を骨切って知らん振りをするのが果して正しい事でしょうか?
もしそうだったら ..
その日本の知性たちは... 2次世界大戦で日本にマッソ争った幾多の国の人々に次にはどんなさげすまれましょうか?
“日本の大学生たちがこの程度か?” という彼らの知的な水準を疑心受けながらね.
もちろんすべての日本の大学生たちがこれのようだとは決して思わないです.
しかしもし友達が誤った道に行っていたらそれを悟らせてくれて塗った道で導くのが真正な友達としての姿勢だと思います.
私は彼らを恨まないです.
彼らは当然分からなければ割.. そして当然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真実を学ぶ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 分からなかった人々だからです.
私が怒ることはそういう真実を知らせてくれなかった日本の帝国主義時代の世代たちです.
彼らは自分たちの先日の行績が恥ずかしくて自分の一番愛する子供達にそれを伝達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は分からないが.. のような経験をしたドイツとはあまりにも比較になるのにそれが正当化されるスオブダと思います.
また彼らのそういう姿勢は過去自分たちの汚名の自分たちの後世に伝える非良心的で, 非道徳的な行動だと思います.
私のこんな考えが果して民族主義的な発想でしょうか?
私ではないと思います.
真実を歪曲して隠蔽しようとする不正な勢力に堂堂と対立しながら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確かにすることこそ健全な理性と良心を持った限り人の人間としての... 当たり前の権利と同時に義務だと思います.
またそれは死前でも堂堂と自分の意見を打ち明けて私たちに真実を知らせようと努力しようと思った...
過去帝国主義日本の銃刀に無惨に殺害された私たちの先祖に対する子孫としての責任と同時に,
苦しい時間を経験しながら生き残った者としての義務だと思います.
アメリカを見ます.
過去 80年代アメリカは深刻な経済の不況を当たりながら日本に経済的な覇権を渡してや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そういう時期にアメリカ人たちの間に響いたスローガンが一つありました.
ところで “真珠のみを忘れない!(Never forget Pearl Harbor!)”というのでした.
そのように彼らは 1941年 12月 7日を憶えていました....
そして彼らは 80年代.. 日本を研究し始めました, 自分たちの弱点が何なのか... 何が日本人たちをそのように強くしたのか...とても徹底的にね.
以後彼らは 90年代.. のようなことだけ続いて作った... 日本の強点である既存 “アナログ” 産業パターンで “デジタル”への産業構造を再編することでもっと多い付加価置ともっと高い収益を作り出してまた一つの経済戦争で逆転を成し出しました.
ところで驚くべきなことは.. アメリカの正しくそういう逆転の勇士たちは自分たちのお父さんを太平洋戦争で失ったとかお父さんから戦争の惨めさを聞いて..描いて映画 “クァイガングの足”や “ドラドだと”を見ながら拳をブルクンズィオッドン少年少女たちだったということです.
今日にもアメリカは映画 “真珠湾”や “シーンレッドライン”を作って彼らが一番愛する子供達の手を握ってみていました. それが民族主義的な考えでしょうか?
私ではないと思います. それは自分たちのお父さん世代にどんな事があったのかを彼らの子供達に知らせて, 真実を知らせてくれながら.. 二度とこのような事があっ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を子供達に教えてくれていたのです.
歴史学者 E.H カーは “歴史は過去と現在との対話だ”と言いました. 高等学校教科書にナオルゾングドで.. あまりにも有名な言葉だからこれ以上の附説はしないです.
ただ私は最後まで真実を言っていない日本の一部非良心的な人士がこの言葉の意味をもう一度感じたらと思う希望です.
同時に一部日本の政治家たちの過去に対する冷徹な考察と反省ない... 無責任な作今のその策略に本気のこもる残念の意味を伝えるところです!
そして私たち... 韓国人たちも.. この言葉の意味をもう一度振り返ったらと思います.
不足な文を最後まで読んでズショシ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韓国人たちに私は最後にこの一言をしたいです.
この言葉が本当に民族主義的な発言になることもできるが必ず申し上げたいです.
特に日本の一部極少数!の極右政治家たちに...
¥"幾多の時間の間持続した韓日関係で...
私たちは戦闘(The Combat)で日本に負けたことがあるが..戦争(The War)ではただ一度も日本に敗れたことがないです. そのようにこの地は守られて来ました....
それが私たちのご先祖でした....
そして...
私たちはそういうご先祖の子孫たちです...¥"と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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