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 「사랑할수 없어」
이번 주말은 정말로 바빴다.
어떤 볼일이 생겨서 어제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오늘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쉬지 못했다.
집에 와서도 여러가지 정리할 게 많아서...
이것저것 하다가...어느새 9시가 되었다.
조금 몸도 나른하고...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마음도 약간 허전한 느낌이라 해야 할까...
이럴때에는 심플한 음악이 맞는 것 같아서...
오래간만에 김현식을 들어보았다.
오늘은 이제 자야 하겠다.
여러분...안녕히 주무세요...\(Θ_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