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여러 사람이 모여 100개의 괴담을 하고 촛불을 끄는 풍습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역시 여름이면 괴담이 아닐까
알거나 경험했던 괴담 한가지씩 이야기를 해봅시다.
나는 군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만
내무반에서야간 근무(불침번)를 서는데 철제 사물함(관물대) 안에서 울음소리가 나서 열어보았더니 여자 아이가 눈의 흰부분이 전부 피의 색으로 하고 울고 있었다. 물론 나는 기절해서 2일동안 병원에 입원했습니다만 인생 최대의 공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참고로 한국은 전쟁중에 죽은 사람들이 많아서 이상하게 군대에서는 유령이 많이 나옵니다 손이 잘려 죽은 사람들떄문에 땅에서 사람 손이 솟았다가 사라지기도 하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