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황의 궁궐과 오다이바를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호텔에서 일어나서 hisui씨와 역에서 만나서 이동!!
천황의 궁에 갑니다
천황의 궁궐의 정원입니다. 예전엔 저 자리가 장군의 자리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메이지 유신 이후 없어져서 정원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도쿠가와 막부의 정치 장소였다고 합니다. 확실히 천황의 자리는 궁궐의 중앙이 아닌 뒤로 물러나져 있었습니다. 이 곳은 단순히 천황의 집이 아닌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예전 도쿠가와 막부때부터 전쟁에 대비해 여러 통로가 전부 구부러져 있고, 여러 장소에 활을 쏘기 좋은 높은 장소가 존재합니다. 제가 여러 코스를 걸었는데 활 쏘면 좋을 것 같은 장소가 여러 곳에 눈에 보였습니다.
최근 동북 대지진으로 이 곳도 벽이 약간 금이 갔습니다만 그 사진은 일본인이 별로 좋아 하지 않을 것 같아 올리지 않습니다.
천황의 일상은 매우 재미 없어 보였습니다. 정원 산책 앉아서 외국 사절 만나기 외국 조약 체결하기 일본은 결정은 국회에서 하는데 결제는 천황에게 받는 군요 도장은 천황이 찍습니다. 도장에 뭐라고 써있는지 궁금합니다. 일국의 국가 원수인데 왠지 부럽기 보다는 불쌍해 지는 것은 왜 일까요? 자신의 차로 운전을 해도 궁궐 주변 드라이브 잉어에게 먹이 주기 이것이 천황의 일상입니다. 굉장히 재미 없는 날이 계속 될 것 같습니다.

궁의 안내도 입니다. 여러 가지 촬영하고 싶었지만 너무 넓어서 보러 다니기 바빴습니다. 천황의 전공은 생물학으로 궁궐내에 개인의 연구실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대학의 교수가 천황을 위해 강의를 하러 온다고 합니다.
야스쿠니 신사에도 갔습니다 이 곳에 올리면 마찰이 생길 것 같아 올리지 않습니다 물론 사진도 찍지 않고 참배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견학만 했습니다
그리고 유리카모메 전차를 타고 오다이바로 출발.. 이 유리카모메 전차가 유명한데요 모노레일도 아니고 바퀴가 달렸습니다 전차에 그리고 전부 자동으로 운행이 됩니다. 한국에서 꽤 유명한 전차입니다 아마 이유는 코미케 때문이 아닐까 생각
유리카모메호를 타고 구경하는 도쿄의 경치입니다 태풍의 덕분에 날씨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시원한 편이여서 괜찮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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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는 레인보우 브릿지로 향해 갑니다. 오다이바는 왠지 근처는 거대한 창고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로 창고와 여러 외국으로 수출 수입하는 배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던..
비가 내려서 바다가 물이 노란색입니다. 유람선이 물 위에서 항해하고 있습니다 한 번 타보고 싶었습니다만 왠지 효율적으로 별로 일 것 같아서 패스
레인보우 브릿지를 올라가는 유리카모메 전차입니다. 만화에서 보면 꽤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번지 점프라던가 다이빙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근데 이건 무리.. 고도도 높고 떨어졌다간 꽤 아프거나 죽을 것 같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가 이렇게 되는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반성해주세요 밤에 오는 게 좋았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갑니다... 사진 속의 사람은 hisui씨가 아니므로 안심해 주세요. 이렇게 오다이바를 가면서 오다이바에 도착해 고급 호텔의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음식 사진을 올리고 싶습니다만
hisui씨가 나온 사진이 꽤 많아서 음식 사진은 hisui씨가 쓰는 것으로 맡겨 두려고 합니다.
hisui씨 사진이 있다면 올려 주세요
오다이바의 유래는 예전 도쿠가와 막부말에 미국의 페리 제독이 개항을 요구하면서 대포를 설치해 뒀던 장소로 그 유래로 오다이바가 되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도쿄까지 대포를 쏘기에는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
다음편은 오다이바와 아키하바라에 대해서 조금 써보겠습니다 반성 국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