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사진만 올리는 것 같아서.. 노파심에
오사카의 수족관 사진을 올리는 tikyuusiminn씨와 같이 가게 된..
물론 kjclub의 사람입니다.
가오리입니다. 너무 커서 무서웠던.. 수족관의 유리가 깨끗해서 물속을 헤엄치는 것이 아니라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이것 먹습니까 한국은 약간 작은 녀석을 즐겨 먹습니다만 저는 냄새가 심해서 먹지 못합니다
삐라루크 라고 불리는 물고기입니다(민물) 브라질 아마존 강에서 산다고 합니다 이것을 잡으면 어부는 2달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먹고 놀 수 있다고 하네요 크기는 저보다 큰거 같습니다. 실제로 수영하다가 만나면 무서울 것 같은
그리고 포유류들.. 비버 같습니다만 비버와는 다르다고 합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역시 귀여운 것은 팽귄인가.. 저는 실제로 팽귄을 이 수족관에서 태어나서 처음 보았습니다만 팽귄은 정말 귀엽습니다. 팽귄도 깃털이 빠진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이 때는 더운 여름이었는데 냉방이 정말 강하게 켜져 있었던..
계속 올려봅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