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nbun입니다
어제는 과음을 했군요...
갑자기 남자라는 생물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뉴스에는 범죄와 사건 사고를 방영 시킵니다
문뜩 생각한 것이 남자와 여자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범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의문이 발견됩니다
범죄자의 대부분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즉, 세계에 대해서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남자입니다
물론 세계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도 있습니다만 사회를 어지럽히는 주범은 남자입니다
강간,절도,살인 이 단어를 보면 성별로 누가 생각납니까? 당연히 男.이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남자의 성욕구입니다. 남자는 성욕구는 일단 생물학적으로
원시적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왜? 여성의 특정 신체를 보면 발동 되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자신이 좋아하거나 사귀고 있는 남자와 그런 것을 생각합니다만 男子는 다릅니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아도 사귀고 있지 않아도 처음보는 사람이라도 성욕구가 생깁니다
이것은 특정 부위를 보게되면 바로 발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극히 원시적인 성욕구입니다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은 여성이군요. 각종 범죄에 지금도 여성들이 당하고 있네요
남자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원시적 욕구는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내를 가지고 있어도 다른 여성의 가슴에 관심이 갈 수 있는
원시적 욕구. 과연 이것은 좋은 것 일까요? 성범죄와 별도로 각종 살인,절도,방화...
남자의 유전자는 공격적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슬프네요.세상에 범죄자 줄어 들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