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경찰서는 강제 추방된 이후에 소형선박을 이용해 다시 밀입국한 혐의로 중국인 38살 강 모 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 부부는 지난달 29일 전남 목포시 대반동 해안가에서 발견된 0.5톤 급 선외기를 이용해 밀입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영암군 삼호읍 외국인 밀집지역 원룸에 숨어 있다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강 씨 부부는 달아난 1명과 함께 지난달 20일 저녁 8시쯤 중국 산둥성을 출발해 다음날 새벽 5시쯤 목포에 도착했고, 현지 브로커에게 한사람에 800만 원을 주고 밀입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월 밀입국해 올 3월 강제 추방된 뒤 두 달 만에 부인과 함께 돈을 벌려고 또다시 밀입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P.S. 범죄자의 혈통을 가진 더러운 민족들은 답이 없다.
그냥 유럽같은 나라들 처럼 차별 대우가 최우선이다. ㅎㅅㅎ
좀 꺼져. **** 인간들아.
별개의 한마디지만, 애초에 우리집은 중국제품과 일본제품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거의 차별하지 않는다.
그리고 한국인으로 위장신분을 해서 범죄 저지르는 것도 이런 미치광이들이 대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