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60120095406401
19일 오후 tvN "응답하라1988"의 쌍문동 5인방이 인천국제공항에 떴다. 경이로운 시청률과 최고의 화제 속 종영한 탓에 드라마 스태프와 배우들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것. 종영의 여운을 있지 못했던 탓인지 공항에 들어선 5인방의 패션은 극 중 배경인 8090년도 감성이 가득했다. 2016 트렌드가 복고무드로 점쳐지는 만큼, 그 시절의 감성 하나씩 품은 그들의 공항패션을 분석해봤다.#혜리 "차분해진 올 블랙 덕선이"
혜리는 풍성한 후드 퍼트리밍이 따뜻함을 전하는 패딩점퍼와 스키니진을 활용한 올 블랙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덕선이의 복고 포인트는 발목을 감싸는 부티 레더 부츠와 똑단발, 그리고 레드립 컬러. 극 중 성덕선의 패셔너블한 모습을 그대로 닮은 옷차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