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친구가 있담 정말 행복한 사람일거야..
근데...있지..
난 없는거 같아..
있었는데... 없어져 버렸어..
난 매일 그애만 생각하는데
그앤 날 ...
내가 생각하는 백분의 일이라두 난 만족할텐데..
나뿐친구...
하누리 넌 있니?
그렇담 행복하겠당
부럽구낭...
그 우정 영원히 지속시키길 바래...
하늘님 wrote:
> 밤새 멍하니
> 반짝이는 하늘만 바라보다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비 오는 날 우동 한그릇이 먹고 싶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눈 오는 거리를 팝콘을 먹으며 걸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따스한 햇살 받으며 눈을 떴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그 이름은, 친구
Re: <친구>...(#친구7)
조회수 : 908
세분류: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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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친구>...(#친구7)
그런 친구가 있담 정말 행복한 사람일거야..
근데...있지..
난 없는거 같아..
있었는데... 없어져 버렸어..
난 매일 그애만 생각하는데
그앤 날 ...
내가 생각하는 백분의 일이라두 난 만족할텐데..
나뿐친구...
하누리 넌 있니?
그렇담 행복하겠당
부럽구낭...
그 우정 영원히 지속시키길 바래...
하늘님 wrote:
> 밤새 멍하니
> 반짝이는 하늘만 바라보다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비 오는 날 우동 한그릇이 먹고 싶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눈 오는 거리를 팝콘을 먹으며 걸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따스한 햇살 받으며 눈을 떴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그 이름은, 친구
근데...있지..
난 없는거 같아..
있었는데... 없어져 버렸어..
난 매일 그애만 생각하는데
그앤 날 ...
내가 생각하는 백분의 일이라두 난 만족할텐데..
나뿐친구...
하누리 넌 있니?
그렇담 행복하겠당
부럽구낭...
그 우정 영원히 지속시키길 바래...
하늘님 wrote:
> 밤새 멍하니
> 반짝이는 하늘만 바라보다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비 오는 날 우동 한그릇이 먹고 싶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눈 오는 거리를 팝콘을 먹으며 걸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따스한 햇살 받으며 눈을 떴을 때
> 문득 생각나는 이름
>
> 그 이름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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