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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나의 미키 인형....이란 곡입니다..

조회수 : 350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슬레쉬 7,111
점점 뭐라고 하기 힘들어진다. 다른게 아니고 너도 이제 네 스타일을 확실히 잡아 나가는 것 같아서~ 일단 잘 된 일이고, 나 같이 thrash하는 사람이야, 뭐 거의 극단적인  이펙팅과, 샤우팅이 무기니까...  너 멀티 사지 말고, DOD의 그런지라는 이펙터 있거든, 그거 사서 써봐라. 그리고, 공간계 이펙터로는, 디지텍이라는 회사께 잡음 덜하고 괜찮터라. 물론 리버브 말야.  엠프에 달려 있는것도 괜찮지만, 역시 꾹꾹이처럼 확실한게 또 없지. 그런데 좀 비쌀 꺼야. 난 참고로, 아이바네즈 SM7이라는 이펙터 다시 사서쓴다. 가끔 오버드라이브 톤도 사용하지만,(OVD-2) 공간계 이펙터는 리버브가 디지텍, 딜레이도 디지텍, 와우 페달은 던롭 근데, 기타가 스트라토 케스터라서, 헤비한 톤 얻으려면, 쥐어짜야한다. ㅡㅡ;; >피에로 Wrote... >저노래 들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너래는....저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타입의 너래입니당... >밝은느낌이거덩요^^.. >밤샘님 키사에짱.아키짱..항상 들어줘서..감사.. > > >작사.작곡:피에로 > >http://myhome.hananet.net/~pieya/mickey.mp3 > >mp3 짤리기 전에...;; > >*나의 미키인형.. > >서둘진 않아..당신곁에 내가 없는걸... >힘이 들었어..그동안의 모든 꿈들을... >잊혀져갔던...세상끝에 숨겨진 행복.. >간직할꺼야...활짝웃는 나의 미키인형.. > >울고 있었어..낡아버린 어린시절의 꿈.. >애원했었어..눈망울엔 눈물이 흘러.. >좌절했었던..새벽녁의 별빛과 눈물.. >잊진않을꺼야.. .다시한번 내 손을 잡아봐... > >*항상 힘들었지..매번 좌절했어.. > 그때 마다..내곁에 있어준 미키인형. > 어릴적꿈따윈..잊어버린지 오래.. > 18살의 행복을 알지 못했어.. > 그때마다 내 손을 잡아준 (소중한) 나의 미키인형.. > >마음이 아파..지금까지 해낸적 없는걸.. >일어날꺼야...우리에게 밝아온 불빛.. >해낼수 있어..내겐 아직 니가 있는걸.. >뒤돌아봐줘...몰랐었던 당신의 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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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나의 미키 인형....이란 곡입니다..

점점 뭐라고 하기 힘들어진다. 다른게 아니고 너도 이제 네 스타일을 확실히 잡아 나가는 것 같아서~ 일단 잘 된 일이고, 나 같이 thrash하는 사람이야, 뭐 거의 극단적인  이펙팅과, 샤우팅이 무기니까...  너 멀티 사지 말고, DOD의 그런지라는 이펙터 있거든, 그거 사서 써봐라. 그리고, 공간계 이펙터로는, 디지텍이라는 회사께 잡음 덜하고 괜찮터라. 물론 리버브 말야.  엠프에 달려 있는것도 괜찮지만, 역시 꾹꾹이처럼 확실한게 또 없지. 그런데 좀 비쌀 꺼야. 난 참고로, 아이바네즈 SM7이라는 이펙터 다시 사서쓴다. 가끔 오버드라이브 톤도 사용하지만,(OVD-2) 공간계 이펙터는 리버브가 디지텍, 딜레이도 디지텍, 와우 페달은 던롭 근데, 기타가 스트라토 케스터라서, 헤비한 톤 얻으려면, 쥐어짜야한다. ㅡㅡ;; >피에로 Wrote... >저노래 들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너래는....저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타입의 너래입니당... >밝은느낌이거덩요^^.. >밤샘님 키사에짱.아키짱..항상 들어줘서..감사.. > > >작사.작곡:피에로 > >http://myhome.hananet.net/~pieya/mickey.mp3 > >mp3 짤리기 전에...;; > >*나의 미키인형.. > >서둘진 않아..당신곁에 내가 없는걸... >힘이 들었어..그동안의 모든 꿈들을... >잊혀져갔던...세상끝에 숨겨진 행복.. >간직할꺼야...활짝웃는 나의 미키인형.. > >울고 있었어..낡아버린 어린시절의 꿈.. >애원했었어..눈망울엔 눈물이 흘러.. >좌절했었던..새벽녁의 별빛과 눈물.. >잊진않을꺼야.. .다시한번 내 손을 잡아봐... > >*항상 힘들었지..매번 좌절했어.. > 그때 마다..내곁에 있어준 미키인형. > 어릴적꿈따윈..잊어버린지 오래.. > 18살의 행복을 알지 못했어.. > 그때마다 내 손을 잡아준 (소중한) 나의 미키인형.. > >마음이 아파..지금까지 해낸적 없는걸.. >일어날꺼야...우리에게 밝아온 불빛.. >해낼수 있어..내겐 아직 니가 있는걸.. >뒤돌아봐줘...몰랐었던 당신의 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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