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남이뤼 쁘로삘이 ~~

조회수 : 406
세분류: 자유주제 KO 32 Member_17439 7,111
이름: 김남일 생일: 1977년 3월 14일 신장: 180 cm 체중: 75 kg 포지션: MF 소속팀: Chunnam Dragons (KOR) 국제 경기 득점: 1 (통계일: 2002년 5월 27일) 국제 경기 출전: 22 (통계일: 2002년 5월 27일) 국제 경기 데뷔: 베트남 (1998년 12월 04일) -알려진바- 학생시절 아르바이트로 나이트 웨이터를 거쳤다는 후문.

-인상깊은 장면들- 잉글랜드전 프리킥 실패후 외친 말. " * 팔 "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와 몸싸움 후 외친 말. " *팔 *끼 " 당황한 시비에르체프스키는 김남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주요경력- 공과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임

잘생긴 넘들도 스타일에 따라 분류가 가능한데 꽃미남파로는 이동국, 안정환, 이관우 정도를 들 수 있겠다. 호남형은 홍명보, 장대일, 김도균 정도다. 그리고 분명 미남형이지만 한성깔 할 것 같아 차마 언급하기 어려운 김남일 정도가 있다. -딴지일보-

김남일은 지치지 않는 체력과 강인한 승부근성을 갖춰 한국 선수중에서는 대인마크의 1인자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 자칫 잘못하면 옐로카드까지 받을 수 있는 거친 플레이로 일관, 상대선수들을 심리적으로도 압도할 수 있어 적격이다. -fifa공식페이지-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 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올 초 북중미 골드컵에서 베스트11에 선정될 만큼 해외에서도 인정받았고, 또 지난달 벌어진 스코틀랜드나 잉글랜드,프랑스 등과의 평가전을 통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바 있다. 외국의 언론들이 “이탈리아나 잉글랜드 리그에 진출해도 손색이 없다” 며 칭찬했던 김남일은 이번 폴란드전에서도 상대 플레이메이커 시비에르체프 스키와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둬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다. 이날 외신기자들은‘대단한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stoo-

상대 플레이의 축이 되는 미드필더 시비에르체프스키를 90분간 꽁꽁 묶은 김남일의 소금역할. 김남일의 수훈은 공포의 대상이었던 올리사데베의 위력을 50%로 반감시켰다 -신문선의 관전평. 김남일의 [족쇄수비] 수훈. 이라는 제목-

김남일이는 항상 공과 관계없이 자신이 맡은 선수와 싸우고 있으므로 경기중 어디에선가 김남일 아니면 상대선수가 상대 반칙으로 쓰러져 구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단도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부상당했다) 등번호는 5번!

지단 부상당했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지단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 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번역문보기

김남이뤼 쁘로삘이 ~~

이름: 김남일 생일: 1977년 3월 14일 신장: 180 cm 체중: 75 kg 포지션: MF 소속팀: Chunnam Dragons (KOR) 국제 경기 득점: 1 (통계일: 2002년 5월 27일) 국제 경기 출전: 22 (통계일: 2002년 5월 27일) 국제 경기 데뷔: 베트남 (1998년 12월 04일) -알려진바- 학생시절 아르바이트로 나이트 웨이터를 거쳤다는 후문.

-인상깊은 장면들- 잉글랜드전 프리킥 실패후 외친 말. " * 팔 "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와 몸싸움 후 외친 말. " *팔 *끼 " 당황한 시비에르체프스키는 김남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주요경력- 공과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임

잘생긴 넘들도 스타일에 따라 분류가 가능한데 꽃미남파로는 이동국, 안정환, 이관우 정도를 들 수 있겠다. 호남형은 홍명보, 장대일, 김도균 정도다. 그리고 분명 미남형이지만 한성깔 할 것 같아 차마 언급하기 어려운 김남일 정도가 있다. -딴지일보-

김남일은 지치지 않는 체력과 강인한 승부근성을 갖춰 한국 선수중에서는 대인마크의 1인자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 자칫 잘못하면 옐로카드까지 받을 수 있는 거친 플레이로 일관, 상대선수들을 심리적으로도 압도할 수 있어 적격이다. -fifa공식페이지-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 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올 초 북중미 골드컵에서 베스트11에 선정될 만큼 해외에서도 인정받았고, 또 지난달 벌어진 스코틀랜드나 잉글랜드,프랑스 등과의 평가전을 통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바 있다. 외국의 언론들이 “이탈리아나 잉글랜드 리그에 진출해도 손색이 없다” 며 칭찬했던 김남일은 이번 폴란드전에서도 상대 플레이메이커 시비에르체프 스키와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둬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다. 이날 외신기자들은‘대단한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stoo-

상대 플레이의 축이 되는 미드필더 시비에르체프스키를 90분간 꽁꽁 묶은 김남일의 소금역할. 김남일의 수훈은 공포의 대상이었던 올리사데베의 위력을 50%로 반감시켰다 -신문선의 관전평. 김남일의 [족쇄수비] 수훈. 이라는 제목-

김남일이는 항상 공과 관계없이 자신이 맡은 선수와 싸우고 있으므로 경기중 어디에선가 김남일 아니면 상대선수가 상대 반칙으로 쓰러져 구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단도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부상당했다) 등번호는 5번!

지단 부상당했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지단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 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7,111

  1. 조회수 : 19
    세분류: 가입인사 KO 179 CheEese
  2. 세분류: 가입인사 KO 174 CheEese
  3. 세분류: 가입인사 KO 169 CheEese
  4. 조회수 : 33
    세분류: 가입인사 JA 255 1192KamakuRa
  5. 조회수 : 32
    세분류: 가입인사 JA 194 1192KamakuRa4
  6. 조회수 : 86
    세분류: 가입인사 JA 139 1192KamakuRa4
  7. 조회수 : 88
    세분류: 가입인사 JA 255 NewJeans
  8. 세분류: 가입인사 KO 129 CheEese
  9. 세분류: 가입인사 KO 20 name0
  10. 조회수 : 91
    세분류: 가입인사 KO 15 name0
  11. 세분류: 가입인사 KO 15 name0
  12. 세분류: 가입인사 KO 5 name0
  13. 조회수 : 104
    세분류: 가입인사 JA 76 Gmail
  14. 세분류: 가입인사 JA 255 kabacases1314
  15. 세분류: 가입인사 KO 10 Seungho1
  16. 조회수 : 2,761
    세분류: 가입인사 KO 5 JOOLEE1
  17. 세분류: 가입인사 JA 125 coolkabashop
  18. 조회수 : 3,263
    세분류: 가입인사 KO 5 expressway
  19. 세분류: 가입인사 JA 45 akusecopy
  20. 조회수 : 3,485
    세분류: 가입인사 KO 176 hu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