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도 피곤한 하루 입니다.

조회수 : 4,868
KO 0 BADAKO1 4,864
아, 어제 외출을 하고 집에 늦게 들어와 버렸습니다. 3시에 잠을 잤지만 6시에 잘못 걸려 온 전화로 잠이 깨버렸습니다. 아아~~ 슬퍼라. 그 이후로 잠을 자지 못했던... 이번 사진은 눈이 내릴때 찍어 뒀던 사진 입니다. 하하 , 사진 속에 사람은 저희 할머니 입니다. ^ ^ 아~ 이제 눈이 거의 다 녹아 가지만 햇볕이 들지 않는 쪽은 눈이 녹지 않는 군요.. 언제쯤 눈이 다 녹을 까나aa
번역문보기

今日も疲れる一日です.

あ, 昨日外出をして家に遅く入って来てしまいました. 3時に眠ったが 6時に過ちかかって来た電話で眠りから覚めてしまいました. ああ‾‾ 悲しい. その後で眠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今度写真は雪が降る時撮っておいた写真です. ハハ , 写真の中に人はうちのお婆さんです. ^ ^ あ‾ もう雪がほとんどとけて行くが 日差しが入らない方は雪がとけないです.. いつ頃雪がすべてとける敷くがaa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5 )

게시물 목록

4,864

  1. 1341 「과」. 12
    조회수 : 4,397
    JA 0 ytya84
  2. KO 255 JKfood
  3. JA 0 indian-giver
  4. JA 0 cktmoehm
  5. JA 0 fara
  6. 조회수 : 4,501
    KO 90 cocodeco
  7. JA 0 tunic
  8. JA 0 tunic
  9. 조회수 : 3,568
    KO 70 우헤헤헤
  10. 조회수 : 3,877
    KO 10 letslive
  11. 조회수 : 4,319
    JA 0 ytya84
  12. JA 90 kazusan
  13. KO 50 ratm1290
  14. JA 0 安西先生
  15. 조회수 : 3,769
    KO 140 rent
  16. KO 0 Member_65662
  17. KO 140 rent
  18. 조회수 : 4,113
    JA 0 ytya84
  19. 조회수 : 3,900
    KO 0 Member_65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