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 세대는 일본의 호황기를 부러워 했던 세대로써,
TUBE, X-JAPAN같은 일본의 음악을 듣고
은하철도 999, 메칸더, 마징가, 밍키를 보고 자랐으며
자연스럽게 일본의 문화를 접했다.
그들이 학창시절때는 SONY, PANASONIC의 워크맨을 사용했으며,
HONDA오토바이를 선망했다.
하지만 90년 이후 출생자들은
88올림픽이 한국에서 열렸다는 역사를 가지고 태어나
초등학교때 한국의 2002 월드컵을 보고,
둘리, 영심이 같은 한국 만화를 보게 되었으며,
삼성, LG 핸드폰을 사용하고, 한국 자동차를 선망합니다.
그들은 韓流 현상을 자연스럽게 뉴스로 접하게 되며
저물어가는 일본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세대입니다.
시대는 변하고, 생각도 달라집니다.
반면 일본의 노인들은 한국을 아직도 식민지로 보고 있고,
30,40대 세대는 한국을 기술 후진국으로 인식하고 있겠지요.
그러나 90년 이후 출생된 일본 젊은이들은
한국을 다르게 생각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자라면서 상대의 문화를 얼마나 즐기고 받아들였는지에 대해
인식이 180도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죄와 배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