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한국은 과거 세계를 정복했었다.
영토는 역사상 가장 광활했던, 무려 러시아 ~ 아시아 ~ 유럽까지였다.
로마 제국을 멸망시켰던 한국인들
신라인은 흉노족인데 한국인들은 신라인의 후예이고
흉노족은 훈족인데 훈족은 황인종과 백인의 연합 국가였는데,
그래서 신라인중에 백인이 많았고, 현대 한국인들의 신체가 월등해
아시아의 백인이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그런 훈족(한국인 아틸라 왕) 한국인들이 서쪽으로 진격, 진격, 진격해
중국을 점령하고, 페르시아를 점령하고, 유럽을 점령하고,
로마까지 거의 멸망시켰다.
그리고 유럽을 원정했던 한국인들은 그곳에 남아
훈가리를 건국했다. (지금의 헝가리)
체코를 건국했다.
핀란드를 건국했다.
터키를 건국했다. (흉노 한국인 투르크족)
-독일 ZDF 다큐멘터리 2001년 방송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