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의 신규항공기 계약현항
2012년 순차적으로 신규 도입 수량이 정말 많네요
대한항공 2018년 까지 200대 보유 목표
현재 보유 수량 : 140대(여객기 116대 / 화물기 24대)
주문수량 : 여객기 59대 / 화물기 13대
- A330-200HGW : 5대 / 2013년까지 순차 도입
- A380-800 : 5대 / 2014년까지 순차 도입
- B737-800 : 8대 / 2012년까지 도입
- B737-900ER : 4대 / 2012년까지 도입
- B747-8i : 5대 / 2014년까지 순차 도입
- B777-300ER : 12대 / 2014년 까지 순차 도입
- B787-9 : 10대 / 2016년 부터 도입 시작
- C300 : 10대(옵션20대) / 2014년 부터 도입 시작
- B747-8F : 8대 / 2012년 2월, 8월 ~ 2016년 까지 순차 도입
- B777F : 5대 / 2012~2013년 순차 도입
현재 총 보유 수량 : 71대(여객기 62대 / 화물기 9대)
주문수량 : 여객기 46대 / 화물기 1대
- A321-200 : 6대 / 2012년 도입 완료
- A330-300 : 2대 / 2012년 도입 완료
- A350-800 : 8대 / 2016~2025년까지(개발지연)
- A350-900 : 12대 / 2016~2025년까지(개발지연)
- A350-1000 : 10대 / 2016~2025년까지(개발지연)
- A380-800 : 6대 / 2014 ~ 2017년까지
- B777-200ER : 2대 / 2012년 ~ 2013년 까지
- 747-400F : 1대 /2012년 도입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