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반일 교육을 하고
그렇게 가르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전혀 반대!
오히려 학교에서는 좋은것 위주로 가르치는데,
그럼 어째서 반일이 생겨나는가?
조부 조모 부모로부터 구전으로 이야기 되는 경험을 많이 듣고
그것이 일관성이 있고 수백년 동안 지속되다 보니 일종의 네트워크가 형성된거야.
역사적 사실을 공부해보면 일본놈들의 악행에 대해서 너무나도 명확하게 알 수 있어.
그리고 그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일본놈들은 자국민을 세뇌 시키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드러나거든.
혐한이 생겨나는 이유는 일본이 과거에 惡을 행한적이 없으며
모든 잘못은 한국측에 있고 일본은 善을 행했다는 세뇌에 있는거야..
자민당이 그것을 주도해 너희들을 세뇌시키는거지.
자민당의 주장은 한국 정부에서.. 학교에서...
반일 교육을 한다고 일본의 민간인들을 세뇌시켜
공작을 하고 있는 것이야.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정통성과 정치적 헤게모니가 장악 되고
이익에도 부합되거든.
그렇지만 현재의 세계적 흐름이라는게 과거에는 힘과 무력을 통해
제국주의적 논리를 약소국에게 강요하고 탄압했다면
보다 더 인륜적이고 평화적인 사상을 바탕에 두고 개인의 자유와 정의를 향해
달려가는 세상이 현실인거야.
그런 흐름에 반하여 자네들은 과거의 오욕의 역사를 미화하고
도전적 망상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역사를 조작 날조해
惡을 행했던 국가와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적반하장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거야.
역사에 대해서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비열한 짓인지 알겠지.
근본적으로 일본에서는 한국과 관련해
자국에게 손해가 가거나 충격적인 반인륜적 범죄로 지탄받을 만한 사실등은
전혀 가르치지도 않고 철저히 숨겨왔고
그러한 역사적 진실을 모르는 일본 국민들은 자민당 독재 정권의 꼭두각시처럼
적반하장의 논리에 세뇌되어 한국을 나무라고 있는것이지.
물론 역사에는 그럴만한 충분한 필요충분 요건이란 것이 있기 때문에,
모든 잘못이 일본의 몫은 아니고
한국의 잘못(의도적인 잘못이 아닌 자기반성의 의미에서 약소국이었던 현실을 개탄하는 의미)도
있었던 것이지만, 그것이 잘못이라기 보다는 그 시대에 그럴수 밖에는 없었던 상황이라는 것이지.
그렇지만 반인륜적 惡을 행했으면서도 전혀 반성없이 그것을 한국에게 떠넘기고
책임전가 하는 것은 속좁은 비열한 국민성의 발로랄까..
일본이 존경받기 위해서는 잘못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정확하게 국민에게 사실을 알리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통렬한 반성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태도를 취하는게 중요한것이지.
명성황후를 윤간 후에 시체를 훼손한 사건과 황제의 음독 공작에 대해서 자네들은
전혀 교육이라든가 받지 않겠지만 그것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고
세계의 어떤 나라에서도 그처럼 추악한 짓은 행해지지 않았었지.
그러한 반인륜적인 행위를 저질렀음에도
오히려 한국에 잘못을 전가해 조롱이랄까 하는 것은
자네들이 아직 선진국으로서의 양심적 도덕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는 반증이야.
자민당 우익 늙은이들과 과거 2차 대전 때
악을 행했던 자손들이 일본의 헤게모니를 장악해 거짓된 역사를 미화하고
평화를 해쳐 군국주의의 길을 모색하면서 끝없이 한국에 도전하는
이러한 현실속에서
반일이라는 것은 필수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반작용의 상황인것이지.
자네들이 현명했다면
과거의 역사를 참회하고 반성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해
동북아의 역사를 화합과 신뢰의 터전으로 만들어
일본의 이익을 재창출하고 주변국과 어울려서
세계에서도 거대한 경제블록 및 발전의 중심추로 활용할 수 있었을테지만,
현실은 일본의 정권을 장악했던 자들이
속이 좁고 자신의 직계 조상들의 과오를 감추기에 급급하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욕심이 과하고
주변국에 대한 배려심이 없으므로 발전할 수 없는 것이지.
반일 교육이라는 것은 전혀 존재하지도 않는 너희들만의 망상이고
자민당이 만들어낸 정치적 음모와 공작의 일환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지 못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 생존을 위한 투쟁이랄까..
자신을 해치는 惡에 대해서 대항 할 수 밖에는 없는 것이고
자네들은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활용하고 있는 것이지.
자민당이 민주당을 재일이라든가 한국과 관련시켜
정치적으로 음해하고 공격하고 있는 저변에는 그러한 의도가 숨겨져 있는것이야.
자민당의 정치적 논리에 세뇌된 너희들은
스스로 양심적인 기준에서 역사를 바라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민당이 주장하는 하위 단계의 첨병으로
국가적 이익의 최전선에 앞장서서 스스로의 인생을 받쳐 허비함으로서
시간을 낭비하고 마치 너희들 자신, 과거 태평양 전쟁의 반자이를 외치며 죽음앞으로 달려갔던 병사들 처럼,
일본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망상의 자아도취적 마취를 당하고 있는 현실이야.
일본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아라.
독일이 좋은 모델이 될 것이야.
그렇지 않다면 평화는 없고 싸움뿐이며,
이미 수백년간 자네들에게서 惡을 강요당하고 어려움을 겪었던 우리들로서는
죽을 힘을 다 해, 그리고 목숨을 받쳐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본과 맞붙어
최후의 1인 까지 죽여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은 수백년동안의 역사를 통해 惡을 행해왔고,
전혀 반성이 없으며,
오히려 그러한 과오를 적반하장으로 전가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일본은 성숙되지 못한 사회라는 것.
자네들의 한계는 그것이겠지.
자민당이 너무나 오랫동안 독재를 진행해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