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대만 타이빼이 101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타이빼이 시가지 전경
느낌
자영업자들이 엄청 많았다
유복하다
음식이 맛이 있다
조그마한 가게에 대단한 미인의 점원이 있었다
고궁 박물관의 엄청난 유물이 부러웠다
101빌딩의 엘리베이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guest house가 발달되어 있지 않았다
바퀴벌레 천국
습하고 미친다
다음은 한국 화교의 이미지이지만
한국에 사는 대만계 화교들은 한국인들보다 더 욱하고 욕쟁이들이 많다
공항에서 한국 여자와 화교 남자가 싸우는 것을 봤는데 한국 여자는 냉정하고 조용한데 화교 색히는 쌍욕이 난무
가서 그 화교색히 대갈통을 야구 방망이로 날려버리고 싶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