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장을 하는 일본인들의 근거는 한국은행의 발표이군요.
<한국은행의 발표 내용>
최근 K-팝(pop) 등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지만 문화서비스수지는 20년간 적자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문화·오락서비스 수지는 2억238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 서비스 수지는 음향·영상서비스와 국내 업체가 만든 인터넷 교육, 원격 의료서비스, 온라인게임 등 기타 개인·문화·오락서비스로 구성된다. 지난해에는 K팝 등 음반과 영화, TV프로그램 등의 수출로 7억9400만달러를 벌었지만 10억1780만달러가 해외 영화, 드라마, 음반 수입 등으로 나갔다.
===> 1) K팝 등 음반과 영화, TV프로그램 등의 수출로 7억9400만달러의 매출수익
2) 해외 영화, 드라마, 음반 수입으로 10억1780만달러의 지출
3) 따라서, 2억2380만달러의 적자
===> 그런데, 독해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低학력, 低지능의 일본인들이 이것을 한국정부가 막대한 돈을 뿌리기 때문이고 한국 정부의 공작에 의해 kpop이 유지된다고 도배하기 시작
===> 한국인으로서 일본 정부에게 부탁하는데 자국 국민들의 독해력 수준을 향상시켜 주길 바란다.
(매년 동아시아 국가들 학력 테스트에서 독해력은 일본이 항상 꼴찌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