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심해어 떼죽음 "일본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일본에서 심해어의 떼죽음으로 시민이 공포에 떨고 있다.
지난 28일 일본 아사히신문에서는 "시마네현 오키의 시마쵸 해안에서 심해어 큐우리에소 수백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그들은 "동일본 대지진 이후 거듭되는 각종 공포스런 이변에 대해 다시 한번 재앙이 올 것이라고 불안해한다"며 덧붙였다.
또 카나가와현과 시즈오카편에서는 심해어뿐만 아니라 고래가 떠오르는 등 이상 현상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