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상황
동방 성기 탈출 3인조가
에이벡스 레이블로 음반 발매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SM은 例의 에이벡스가 아닌 유니버셜 뮤직으로 소녀시대를 계약시켜
당황한 에이벡스 w 소녀시대라는 대어를 놓쳐 울화통大폭발하다가
결국, 동방 성기 탈출 3인조를 퇴출 w
에이벡스, 소녀시대 日 진출 성공에 당황해
동방 3인 퇴출설 의혹
[2010-09-30 11:00:07]


[뉴스엔 권수빈 기자]
일본 대형 연예기획사 에이벡스가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등 동방신기 3인의 일본 퇴출 결정을 한 이유로 소녀시대가 거론되고 있다.
그동안 보아, 동방신기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에이벡스에 소속돼 일본 활동을 해왔다.
2009년 7월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3인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사건이 벌어진 뒤 에이벡스가 과연 어느 쪽과 협력할 지 이목이 집중됐다.
에이벡스는 동방신기 3인에 더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 3인의 손을 들어주며 SM엔터테인먼트와 등지게 됐다. 3인은 유노윤호 최강창민 없이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새 앨범과 DVD를 발매해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성과를 보여주는 듯 했다.
이런 가운데 소녀시대가 일본진출이 어느 기획사를 통해 이뤄질지 여러 추측이 난무했다. 소녀시대는 결국 에이벡스가 아닌 유니버셜 재팬 소속으로 8월말 일본에 데뷔했다.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싱글 ‘지니’는 발매한 날 오리콘 데일리 5위에 올랐고 그 뒤엔 2위까지 순위를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발매 3주차에도 톱10에 진입하며 파워를 드러냈다.
‘지니’는 일본 최대 음원사이트 중 하나인 아이튠즈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TV프로그램에서는 이들의 성공요인을 분석하는 방송까지 나왔다. 최근엔 일본 여자고등학생들이 소녀시대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동영상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와 등진 에이벡스로서는 당황스러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또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샤이니의 활약도 이유에 포함될 수 있다. 15일 발표된 14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라이센스로 현지에 발표한 한국어 앨범 ‘루시퍼’로 8위에 랭크됐다. 일본에서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데다 라이센스로 발매된 앨범인데도 불구하고 톱10에 입성한 것이다.
동방 3인과 손을 잡은 에이벡스는
소녀시대를 유니버셜에 빼앗겼다.
예상치 못한 샤이니의 활약에 샤이니마저 다른 기획사에 빼앗길 수 있다는 초조함이 에이벡스를 압박했다고 예상할 수 있다.
에이벡스는 해체 위기로 인해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이 떨어진
동방신기를 계속
데리고 가는 것보다
장래성을 위해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이 낫다고 결정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판단을 내린 에이벡스는 8월 16일 오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동방3인의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이벡스는 3인의 활동을 위해 설립된 한국 회사 CJes의 대표이사 A씨가 ‘검은 인맥’과 연관돼 있다는 것을 확인, 당사 경영 방침에 따라 활동지원을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그 이면에는 동방신기처럼 일본에서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제2의 동방신기를 손에 얻기 위한 것이 아닌가 관측된다.
권수빈 ppb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9301016451002
이후의 에이벡스의 처세 w
日에이벡스,
"동방신기·보아·슈주
전면 지원 할 터"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일본 최대 기획사 에이벡스가 보아, 동방신기(윤호, 창민), 슈퍼주니어, 에프엑스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4일 에이벡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문을 띄우고 “윤호와 창민이 2명으로 ‘동방신기’ 활동을 재개했다”며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의 주체적인 관리 아래
에이벡스는 레코드 레이블로서 이들의 활동을 전면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이 어 “그동안 에이벡스는 보아, 동방신기, J-Min 등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협력 관계를 쌓아왔다”며 “최근 한국에서 활동을 쉬고 있는 슈퍼주니어와 에프엑스 등 아티스트들도 당사와 새롭게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사 간 긴밀한 제휴관계를 구축,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동방신기는 내년부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2인 체제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12511590705711
<에이벡스 공식 홈피 공지문>
http://cache.avex.jp/com2/toho-jp/popup/101124.html
2010년 11월 24일
에이벡스 그룹 홀딩스 주식회사
S.M.ENTERTAINMENT JAPAN Inc.
S.M.ENTERTAINMENT JAPAN Inc. 와 avex group와의 제휴에 대해
S.M.ENTERTAINMENT JAPAN Inc. 와 avex group는, 지금까지 BoA, 동방신기, J-Min을 시작으로, 아티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협력 관계를 쌓아 올려왔습니다만, 이번에 재차 양 회사간에 보다 긴밀한 제휴 관계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상기 아티스트에 가세해 이미 한국에서 휴식중인 SUPER JUNIOR, f(x)와의 전속 계약을 양 회사 사이로 새롭게 체결한 것 이외에도, 향후는 S.M.ENTERTAINMENT JAPAN Inc. 에 소속하는 상기 아티스트의 일본 진출에 대해서, S.M.ENTERTAINMENT JAPAN Inc. 의 주체적인 매니지먼트의 아래, avex group은 레코드 라벨로서 또, 매니지먼트의 에이전트로서 전면적으로 아티스트 활동을 지원해 갑니다.
덧붙여 동방신기에 대해서는, 당면 윤호와 창민의 2명으로 아티스트 활동을 재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BoA, 동방신기, J-Min, SUPER JUNIOR, f(x)등 양 회사의 아티스트에게, 따뜻한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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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거대 엔터테인먼트, 에이벡스가
자존심을 버려 Dogeza할 정도로
SM 소속 가수가 가치가 있는 것 같다 ww
굉장하다 ww
마치 중동의 석유 무기화를 보는 것 같다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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