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한국이 대일무역적자라서
한국이 곤란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작년에는 한국의 대일무역적자가 대폭 감소했지만)
무역의 흑자, 무역적자는 단순히 A나라에서 B나라로 물건을
더 적게(더 많이) 구입했다는 것 뿐이다.
무역은 수입국,수출국 모두 이익이 있다.
미국은 거의 모든 나라에 대해서 무역적자이고,
일본은 중국에 대해서 계속 무역적자이다.
그러나 일본이 중국에 대해서 곤란한 것이 있는가?
또 한가지 착각은,
무역의 흑자가 많다고해서 수출하는 일본기업들의 이익이 많다는 것은 아니다.
손해를 보면서 삼성에 납품하는 일본기업들이 많다.
덤핑수출을 해도 무역은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