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트북 `시리즈9`ㆍ명품가방 공동마케팅
| 기사입력 2012-03-04 19:57 
발렉스트라 매장서 전시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 매장에 전용 가방과 함께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객에게 차별화한 감동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발렉스트라와 협력, 뉴 시리즈9의 전용 가방을 제작했다. 흰색과 암청색(네이비색) 등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전용 가방은 뉴 시리즈9과함께 발렉스트라 매장에 전시된다. 이 회사 송성원 전무는 "발렉스트라가 명품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뉴 시리즈9의 콘셉트와 맞아 공동 마케팅을 벌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명동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내 발렉스트라 매장에 전시된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소개하는 모습.
이형근기자 bass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