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학계에서 일본인은 죠몬 사람, 야요이 사람의 혼혈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수십만년전에 섬에서 만나 혼혈되어 일본을 구성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죠몬인이라는 것은 일본의 혼슈섬 전체에 분포하던 蝦夷(에죠)라고 불리던 몸에 털이 많고
눈이 쌍꺼풀에 키가 작은 원주민을 이야기 하던 것이다.
이 사람들은 북해도에 살던 아이누와는 조금 다른 사람들이다.
야요이 사람이라는 것은 잘 알다시피 가야,백제,고구려의 사람들로, 가야는 백제와 신라 사이에서
일찍 멸망해 왕족과 유민들이 규슈섬에 이주해서 가장 먼저 일본에 정착하게 된다.
이후 백제가 규슈섬에 일부분을 점령하고 통치했고, 삼국이 통일 된 후에 백제인 대부분
그리고 고구려 일부 사람들이 열도로 이주하여 원주민인 蝦夷人들과 혼혈하여
관서지방까지 진출하여 건국한 것이 일본이라는 국가다.
일본 천황家는 최초에 일본에 건너간 가야 사람과 蝦夷人 추장의 딸이 결혼하면서
성립되었는데, 당시 국명은 倭奴國이었는데, 백제가 규슈에 관여하면서, 중간에
가야계 천황家 계보는 끊기고 백제 왕족들이 집권하게 되고, 현재의 천황家는 백제 직계 혈족이다.
이 천황家에서 분리되어 나온 4개의 성씨가 있는데 原씨, 平씨, 藤씨, 橘씨 이렇게 4개의 성씨에
나중에 大內씨가 추가된다.
大內씨는 공식적으로 백제 후손임을 자처하면서 조선 왕조와 통교 했지만, 나머지 4개의 성씨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백제,고구려계통의 신분을 숨기고 열도의 지배자로 군림한다.
조선왕조는 500년동안 천황家와 직접 교류를 하지 않고, 대마도를 통해서 외교를 했는데, 그 이유는
대마도의 지배세력의 비류백제의 후손인 아비류씨가 통치했기때문이고, 이후에 서기 1100년경부터는
宗(so)씨 일가가 대마도를 통치했다. 그런데 대마도의 宗씨는 백제 蘇(so)씨의 일가로 백제 천황家의
직계 후손이다. 그래서 蝦夷족과 혼혈되어 蝦夷문화를 답습하는 천황家 보다는 백제계열의 宗氏 후손
들과 외교를 한 것으로 생각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