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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를 체험한 노인99%는 친일

조회수 : 475
JA 255 ParkGiYoung 1,911,655 / 2,811,753

하·테골“일제 체험한 노인99%는 친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27276.html

[한겨레]인터넷 카페·매체 쓴 문장 논의

“조국을 일본이라고 믿은 것”

신보수주의 역사관 비판 일시

관련 게시물등 대거 삭제되어

학생 운동계 출신 신보수주의 계열 요인의 하·테골(44·사진) 새로운 누리 당 후보(부산(부산), 해운대(해운대)·기장(기장, 기장)을)이“살아 있는 노인99%이상이 친일 한”이라고 하는 문장을 썼다고 알아 후보자의 역사관에 대한 논의가 규정 있다.

하 후보가 지난 2004년 8월 25 일소 울대써클‘과학 철학 연구회’의 다움카페 게시판에 사용한‘친일 청산 캠페인은 한나라당(형 새로운 누리 정답)에 한층 더 유리한 것 같다’라고 하는(의는) 문장은 이 게시판으로‘친일’논의에 불붙였다. 하 후보는 이 문장의 코멘트로“내가 볼 때 살아 있는 노인들99%이상이 친일 한 사람들”로 하면서“을미 조약 이후 일제가 거의 50년간 지속했지만 거기서 살아 남으려고 한다면 친일 하지 않아서 기분이 풀렸을 것인가”라고 적었다. 그는 자신이 이야기하는‘친일’의 개념이“일제 말기에 한반도에 사는 민중등 대다수는 자신의 국가가 일본이라고 믿었다는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하 후보는 4년 후 2008년 5 월정 오른쪽 지향의 인터넷 매체에 쓴 칼럼에서도 같은 입장을 확인했던 적이 있다. 그는 당시 “일제 치하의 조선 사회는 그 이전이씨 왕조의 조선시대에 비해 경제성장, 치안, 교육등으로 큰 진보가 있던”으로서“시간이 흐르면서 중국의 조선족과 같이 자신의 민족은 쵸소니니지막 B대제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했을 것이다”라고 적었다.

하·테골 후보의 이런 역사 인식은 일제에 부역 한‘반민족 행위’를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거기에(그에게) 당합병한 역사적 평가를 내려 온 정부와 사회의 노력과 상반된다. 정·운홀<진짜 길>편집국장(전 친일반민족 행위 진상 구명위사무국장)은 8일<한겨레>와의 통화로“일제시 산 모두가 친일파였다고 하는 것은, 모두가 친일파는 아니었다고 하는 것으로 다르지 않다”로서“이것은 상당한 직위에 오르거나 단체 활동 5도 단체 활동에 의해 일제의 통치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인 정말로 친일파등을 숨기려고 하는, 그를 위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정 국장은“일제 말기에도 독립 활동가등의 항일 투쟁은 계속 되지 않았는지”로서“신보수주의의 왜곡 된 역사 인식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하 후보는 지난 2005년 서울 대자연 대동창카페에 올린 문장으로“독도(드크트)가 분쟁 지역인가 그렇지 않은 것인지 국제적으로 공인되었는지를 확인하면 좋으면이라고도 간단한 문제”로서“즉 미국, 중국, 유럽 나라들이 그 영토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일단 현실적인 분쟁 지역에서 보아야 하는이다”라고 주장했던 것이 최근 알게 되고 논의가 되었던 적이 있다. 민주당등에서 이런 발언에 대한 비판이 나오자마자 하 후보는 지난 6일 트잇타에“민주당 갑작스러웠지요, 김·욘민 찢는 열 하기 때문에 나의 발언 왜곡까지 해”라고 적었다. 8일 현재다음에 후리체르 등 각종 게시판에서는 상기문등을 시작으로 해 하 후보가 사용한 게시물이 대거 삭제된 상태다.

naver 코멘트

redd****

그 말은 올바른 말이다

1분전 응답문 0 공감 0

serp****

백범김·그의 명언"일제 시대 조선 국내에 있던 놈들은 전부 친일파다"

- 1945년 미군에 따라서 들어 온 미국 종군기자 마크 일이 인 의저서"일본 일기에 나와 있다

내용 4분전 응답문 0 공감 0

nkvd****

정치 어용 학자는 제외해 학자라면 저이야기에 동의 할 것인데..

정말로 정직한 분으로, 시류에 영합 하지 않고 자신 의견을 앞두고 낸 (분)편이다. 민족은 국가보다 상위에 있다고 해 민족외치나 북한 꼭 껴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한교레로손 확실히 불쾌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엄격하게 그 사람의 소속성을 결정하는 것은 국가지 민족이 아닌 것.
19분전 응답문 0 공감 0

원문보기

日帝を体験した老人99%は親日

ハ・テギョン“日帝体験した老人99%は親日”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27276.html

[ハンギョレ]インターネット カフェ・媒体書いた文論議

“祖国を日本だと信じたこと”

ニューライト歴史観批判日時

関連掲示物ら大挙削除されて

学生運動界出身ニューライト系列要人のハ・テギョン(44・写真)新しいヌリ当たり候補(釜山(プサン)、海雲台(ヘウンデ)・記帳(記章,機長)を)が“生きている老人99%以上が親日した”という文を書いたと分かって候補者の歴史観に対する論議がおきている。

ハ候補が去る2004年8月25日ソウル大サークル‘科学哲学研究会’のダウムカフェ掲示板に使った‘親日清算キャンペーンはハンナラ党(ヒョン新しいヌリ当たり)にさらに有利なようだ’という(のは)文はこの掲示板で‘親日’論議に火をつけた。 ハ候補はこの文のコメントで“私が見る時生きている老人たち99%以上が親日した人々”としながら“乙巳条約以後日帝がほとんど50年間持続したがそこで生き残ろうとするなら親日しなくて気がすんだだろうか”と少なかった。 彼は自身が話す‘親日’の概念が“日帝末期に韓半島に住む民衆ら大多数は自分の国家が日本だと信じたとのこと”と明らかにした。

ハ候補は4年後2008年5月極右指向のインターネット媒体に書いたコラムでも同じ立場を確認したことがある。 彼は当時“日帝治下の朝鮮社会はその以前イ氏王朝の朝鮮時代に比べて経済成長、治安、教育などで大きい進歩があった”として“時間が流れながら中国の朝鮮族のように自分の民族はチョソニニジマッB大帝国だと考える人々が増えただろう”と少なかった。

ハ・テギョン候補のこういう歴史認識は日帝に賦役した‘反民族行為’を具体的に指摘して、それに(彼に)党合併した歴史的評価を下してきた政府と社会の努力と相反する。 チョン・ウンヒョン<本当の道>編集局長(前親日反民族行為真相究明委事務局長)は8日<ハンギョレ>との通話で“日帝時生きた皆が親日派だったというのは、皆が親日派で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と違わない”として“これは相当な職位に上がったり団体活動5も団体活動により日帝の統治を積極的に受け入れた本当に親日派らを隠そうとする、彼のための弁解に過ぎない”と指摘した。 チョン局長は“日帝末期にも独立活動家らの抗日闘争は続かなかったか”として“ニューライトのわい曲された歴史認識がそのまま反映されたこと”と話した。

ハ候補は去る2005年ソウル大自然大同窓カフェにあげた文で“独島(ドクト)が紛争地域なのかそうでないのか国際的に公認されたかを確認すれば良いとても簡単な問題”として“すなわち米国、中国、ヨーロッパ国々がその領土を認めないならばひとまず現実的な紛争地域でみるべきだ”と主張したのが最近知らされて論議になったことがある。 民主党などからこういう発言に対する批判が出るとすぐにハ候補は去る6日ツイッターに“民主党急でしたね、キム・ヨンミンさく烈するから私の発言わい曲までして”と少なかった。 8日現在次にとフリーチャルなど各種掲示板では上記文らをはじめとしてハ候補が使った掲示物が大挙削除された状態だ。

naver コメント

redd****

その言葉は正しい言葉だ

1分前返答文0共感0

serp****

白凡キム・グの名言"日帝時代朝鮮国内にあった野郎たちは全部親日派だ"

- 1945年米軍に従って入ってきた米国従軍記者マークことが人義著書"日本日記に出ている

内容4分前返答文0共感0

nkvd****

政治御用学者は除いて学者ならば低話に同意するはずなのに..

本当に正直な方で、時流に迎合しないで自分意見を前に出した方だ。 民族は国家より上位にあるとし民族外治や北朝鮮抱きし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ハンギョレロソン確かに不快な話かもしれないが厳格にその人の所属性を決めるのは国家紙民族でないのさ。
19分前返答文0共感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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