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의 시골에서 쯔나미가 습격해와도,
평범한 도심의 지하철에서 사린 가스가 살포되어도,
평범한 퇴근길에 묻지마 살인에 생을 마감해도,
평범한 학생이라도 이지메로 원조교제와 자살을 강요당해도,
평범하지 않은 방사능에 노출되어 후손까지 죽음의 땅에 서있어도,
꿋꿋이 평범한 듯 살아가는 그 엄청난 적응력이
인간의 것이 아닌 원숭이의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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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의 시골에서 쯔나미가 습격해와도,
평범한 도심의 지하철에서 사린 가스가 살포되어도,
평범한 퇴근길에 묻지마 살인에 생을 마감해도,
평범한 학생이라도 이지메로 원조교제와 자살을 강요당해도,
평범하지 않은 방사능에 노출되어 후손까지 죽음의 땅에 서있어도,
꿋꿋이 평범한 듯 살아가는 그 엄청난 적응력이
인간의 것이 아닌 원숭이의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平凡な日常の田舍で津波が襲って来ても,
平凡な都心の地下鉄でサリンガスが撒布されても,
平凡な帰途に問うな殺人に生を終えても,
平凡な学生でもいじめで援助交際と自殺を強要されても,
平凡ではない放射能に露出して子孫まで死の地に立っていても,
屈せず平凡なように生きて行くそのおびただしい適応力が
人間の物ではない猿の物と見え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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