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의 신학교의 사람들이 나를 보면은
형제라고 말한다...
그리고 내 얼굴을 우리교회사람들중에서 가장잘아는거 같다...
이번에 가면 그 신학교도 9번째지...
또 태국의 식구들을 만나는구나...
보고싶다...
7월8일이면 거의 두달 남았구나...
세월도 빠르다...
작년에 태국사역한것이 엊그제 같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타이의 신학교의 사람들이 나를 보면은
형제라고 말한다...
그리고 내 얼굴을 우리교회사람들중에서 가장잘아는거 같다...
이번에 가면 그 신학교도 9번째지...
또 태국의 식구들을 만나는구나...
보고싶다...
7월8일이면 거의 두달 남았구나...
세월도 빠르다...
작년에 태국사역한것이 엊그제 같다...
タイの神学校の人々が私を見れば
兄弟と言う...
そして私の顔を私たち教会人たちの中でがザングザルアヌンゴみたいだ...
今度仮面その神学校も 9番目だ...
またタイの家族たちに会うね...
見たい...
7月8日ならほとんど2ヶ月残ったな...
歳月も早い...
去年にタイ使役したのが一昨日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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