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선류견의 산책

조회수 : 297
JA 255 ParkGiYoung 2,811,753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6035547&cp=nv

최근"악마 에쿠우스" "철근 악마" 등 인간의 부주의와 이기심등으로 동물이 고통을 받는 사건이 계속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은 일부러 개를 차의 뒤로 매달아 이끌어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하는 정보 제공이 동물 보호 단체에 수취되었다.

이번 사건은 개가 차(차) 등 내려가 끌려가서 충격을 준"악마 에쿠우스"사건과 거의 동일하다. 하지만"악마 에쿠우스"사건은 트렁크중에 묶어 둔 개를 나왔다고 알아 고의성 가부에 대해서 논의가 될 정도의 소지가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차(차)아래의 부분에 열이 고정되고 있어 일부러 있는 행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보다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동물 보호 단체 동물사랑 실천 협회(동사(동사, 동사) 실)는 30일 부산(부산) 트고크측으로부터 수영구(스용), 망미동(만미돈) 방면으로 가는 길에 전차가 개를 매달아 이끌어 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하는 정보 제공을 접수, 관할의 부산(부산) 남부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고 분명히 했다.

동사(동사, 동사) 실이 전한 정보 제공 내용에 의하면 덩치가 큰 2개는 차(차)아래의 부분에 고정된 열에 묶여 끌려가서 해, 그 과정에서 대소변을 축 늘어차고 혀는 침체한 채로 침(바늘)을 질질 흘리는 일도 했다.

지나가 버린 차(차)가 이 상황을 목격해 해당 피스트 차량에 쭉 경적을 울렸지만 무시해 쭉 달렸고, 인도에 있는 사람들 역시 차량에 맞히고(에 대해) 손으로 휘젓는 등 상황을 알리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차량은 계속해 운행해 사라졌다. 따라서 현재 이 개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동사(동사, 동사) 실파크·소욘 대표는"이번 사건은 처음부터 개를 매달아 달린 고의성이100% 확증 되는 사건"으로 하면서"개를 차의 뒤로 매우 짧게 매달아 차가 급브레이크로도 밟았다고 하면 개이는 차의 뒤로 그대로 지지해 크게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주변이 만류해를 무시해 쭉 달린 점으로 볼 때 현행법을 위반한 명백한 동물 학대"와 분명히 했다.

파크 대표는"이런 사건은 우리의 사회에서 매년 일어나고 있는"으로서"동사(동사, 동사) 실은 이런 유사한 사건을 매년 정보 제공 받고 있기 때문에"악마 에쿠우스"사건도 차량 주인의 고의성이 있다고 봐 공개 수사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계속 파크 대표는"아무리 고의로 동물에 고통을 더했다고 해도 만일, 이 개가 상처를 입지 않았다고 하면 대한민국 동물 보호법은 다시 이 학대자를 처벌할 수 없는"으로서"대한민국은 말만으로 동물 보호법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 다르지 않다. 이 기회에 전세계에 대한민국 동물 보호법의 불충분함을 넓게 알리게 하는"과 소리를 높였다.

현행 동물 보호법 제8조(동물 학대등의 금지)는 해서는 안 되는 동물 학대 행위를 전부"~죽이는 행위" "~씨해를 주는 행위"라고 규정하고 있다.

파크 대표는"공포감·스트레스등을 내리는 행위, 병등을 방치하는 행위, 먹이를 주지 않는 행위 등은 대한민국에서 동물 학대라고 인정되지 않는다”로서“동물 학대의 범위를 펼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원문보기

朝鮮流 犬の散歩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6035547&cp=nv

最近"悪魔エクウス" "鉄筋悪魔"など人間の不注意と利己心等で動物が苦痛を受ける事件がひきつづき発生しているなかで今回はわざと犬を車の後ろにぶら下げて引っ張っていく事件が発生したという情報提供が動物保護団体に受け取られた。

今回の事件は犬が車(茶)にぶらさがって引きずられて行って衝撃を与えた"悪魔エクウス"事件とほとんど同一だ。 だが"悪魔エクウス"事件はトランク中に縛っておいた犬が出てきたと分かって故意性可否に対して論議になるほどの素地があったが、今回の事件は車(茶)の下の部分に列が固定されていてわざとある行為である可能性が非常に高くてより大きい衝撃を与えている。

動物保護団体動物愛実践協会(凍死(同社、動詞)室)は30日釜山(プサン)トゴク側から水営区(スヨング)、望美洞(マンミドン)方面へ行く道に前車が犬をぶら下げて引っ張っていくのを目撃したという情報提供を受付、管轄の釜山(プサン)南部警察署に告発措置したと明らかにした。

凍死(同社、動詞)室が伝えた情報提供内容によれば図体が大きい二個は車(茶)の下の部分に固定された列に縛られて引きずられて行っていたし、その過程で大小便をたれて舌は落ち込んだまま唾(針)をずるずる流すこともした。

過ぎ去った車(茶)がこの状況を目撃して該当ピスト車両にずっと警笛を鳴らしたが無視してずっと走ったし、インドにある人々やはり車両に当てて(に対し)手で掻き回すなど状況を知らせるために努めたが車両は引き続き運行して消えた。 したがって現在この犬がどうなったのかは分からない状況だ。

凍死(同社、動詞)室パク・ソヨン代表は"今回の事件は初めから犬をぶら下げて走った故意性が100%確証される事件"としながら"犬を車の後ろに非常に短くぶら下げて車が急ブレーキでも踏んだとすれば晴れる車の後ろにそのまま支えて大きくケガできる。 周辺の引き止めを無視してずっと走った点で見る時現行法を違反した明白な動物虐待"と明らかにした。

パク代表は"こういう事件は私たちの社会で毎年起きている"として"凍死(同社、動詞)室はこういう類似の事件を毎年情報提供受けているから"悪魔エクウス"事件も車両主人の故意性があると見て公開捜査を要求すること"と話した。

引き続きパク代表は"いくら故意に動物に苦痛を加えたといっても万一、この犬がケガしなかったとすれば大韓民国動物保護法は再びこの虐待者を処罰できない"として"大韓民国は言葉だけで動物保護法を持っている国に違わない。 この機会に全世界に大韓民国動物保護法の不十分さを広く知らしめる"と声を高めた。

現行動物保護法第8条(動物虐待などの禁止)はしてはならない動物虐待行為を全部"~殺す行為" "~さん害を与える行為"と規定している。

パク代表は"恐怖感・ストレスなどをあたえる行為、病気などを放置する行為、餌を与えない行為などは大韓民国で動物虐待と認定されない”として“動物虐待の範囲を広げ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