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명분을 제시하려 하는 것....
이 것이 가장 역겨운....
별 것도 아닌 논의 구조를 가지면서도, 끝까지 자신은 이런 주장을 해야 하는 명분이 있다는 식의 구조가 많은....
단순하게 " 이 곳에 왜 와?" 라고 물으면 " 조선인을 보는 것이 가장 재미있어.." " 너희들에게 알지 못하는 지식을 전달해 주기 위해서지.."
웃기는...그냥 너희들이 한국에 관심이 있으니까 오는 것이야....
나는 이런 허접한 변명이 굉장히 싫은....무엇인가 자신의 행동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오직 원인을 외부의 요인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 그 것으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시키는 것..비겁한 짓이니까...이 곳 일본인들이 비웃음거리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