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있는 한 적은 감히 바다를 넘보지 못 할 것입니다.
-대장부로 세상에 태어나 나라에서 써주면 목숨을 바쳐 충성을
다 할 것이요, 써주지 않으면 물러나 밭을 갈며 살아도 족하다.
- 한 사람이 길목이 지키고 서면 능히 천 명을 두렵게 할 수 있다.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 必死卽生 必生卽死
- 우리 군이 동요해서는 안 되니,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三尺曙天(삼척거천) 山河同色 (산하동색)
一揮掃蕩(일휘소탕) 血染山河 (혈염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