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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몰리는 인천 국제 도시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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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2002년 대한민국 1호 국제도시로 선정된 인천시 송도경제자유구역. 송도가 재조명받고 있다.

 

중국 상하이 호콩의 경쟁도시로 주목받은 송도는 애초 기대와는 달리지난 10년간 국내 부동산시장 침체등 악재가 겹쳐 우여곡절의 어려움을 거쳤다. 하지만 포스코건설과 게일인터내셔널코리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기반시설이 갖춰지고 최근 대기업 투자가 잇따르면서 분양시장에 봄기운이 돌자 다시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제도시로 조성되는 송도는 기본적으로 A급의 입지 및 투자 조건을 갖춘 곳. 수도권에 세계 공항 허브인 인천공항, 국내 외 다국적기업들을 흡수할 투자여건등 미래국제도시로서의 잠재력등 모든면에서 한국 최고의 매력 만점인 도시임에 틀림없다.

이러한 잠재 요소로 송도는 최고의 인기주거지역으로 꼽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왔었다. 최근 수년간 국내외 경기여건으로 주택열기가 주춤했지만 작년말을 고비로 경기가 한창때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 작년 12월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더샵의 높은 경쟁률은 송도의 현재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송도의 분양 열기를 고무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송도가 살면 수도권 시장이 살아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②기업이 몰리는 도시 송도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서울이 가까이에 있고 인천국제공항과 불과 15분 거리에 있으며 항구와 철도 등의 교통 인프라는 물론 배후에 수만 개의 수도권 소재 공단을 포용할 수 있는 송도는 21세기형 국제비즈니스도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한때 글로벌 기업유치가 더디게 이루어지며 경제자유구역이라는 명맥만 유지시키고 있다는 비난도 받았지만 송도만의 지리적 이점과 최상의 어메니티를 바탕으로 꾸준히 국내외 기업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2년 1월 기준 송도국제도시의 기업유치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 바이오, 항공, 반도체, 생명과학연구소, IT, 유통 등의 분야에서 총 783개의 기업이 입주하거나 투자를 결정했다.

현재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해 있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은 시스코, IBM, GE, DHL 등이 있으며 최근 세계적인 자동차 전기모터 기업인 독일 브로제(Brose)는 만도와 손잡고 송도국제도시에 1900억원을 투자, 제조 및 연구·개발(R&D) 시설을 건립한다.

삼성도 송도에 바이오 관련 총 2조1000억원 투자를 결정하고 바이오로직스 플랜트를 조성키로 했으며 동아제약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 의약품의 복제약) 산업에 진출하기로 결정, 송도 내 14만5200㎡ 부지에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비롯한 글로벌 바이오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이 때문에 관련 연구소들도 송도 이전을 서두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랜드 그룹과 롯데도 송도국제업무단지에 투자를 결정했다. 중국, 영국 등 9개국으로 진출한 글로벌 패션 유통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이 7조4천억원에 달할만큼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인 이랜드 그룹은 NC백화점, 쇼핑몰 등을 포함한 복합쇼핑단지, 호텔, 오피스 등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2015년 이들 시설 개발이 완료되면 이랜드 임직원을 포함한 3,000여명이 송도에서 근무할 계획이다.

롯데는 ㈜이랜드 리테일 부지와 마주한 곳에 1조원을 투자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영화관, 아이스링크 등으로 구성된 초대형 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특히 롯데와 ㈜이랜드 리테일은 인천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송도의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국내 뿐 아니라 수많은 일본, 중국 관광객들을 송도로 끌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송도국제도시는 아시아 최대 쇼핑 메카로 부상할 전망이다.

스탠 게일 NSIC 회장은 “송도IBD는 컨벤시아와 동북아트레이드타워로 연결된 롯데쇼핑타운, 그리고 인근 이랜드 복합쇼핑단지로 이어지는 거대한 상권을 형성해 아시아 쇼핑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굴뚝없는 황금산업’으로 일컬어지는 MICE 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는 인천공항을 통한 동북아시아권 시장, 향후 GTX 등이 개통될 경우 서울 및 수도권 전체에 대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지리적 장점은 물론 세제 혜택이나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들로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국제비즈니스 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한편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14년까지 송도국제도시에 국내외 대기업, 연구소 등 1200개의 기업을 유치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46576

일본인들의 희망과는 반대로 인천 국제도시는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다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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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業が追われる仁川国際都市松都

10年前, 2002年大韓民国 1号国際都市に選定された仁川市松都経済自由区域. 松都が再照明受けている.

 

中国上海ホコングの競争都市で注目された松都は最初期待とはダリ去る 10年間国内不動産市場沈滞等悪材が重なって紆余曲折の難しさを通した. しかしポスコ建設とゲールインタ−ナショナルコリアの積極的な努力で基盤施設が揃って最近大企業投資者続きながら分譲市場に春の気配が回るともう一度世間の耳目を集中させている.

 

国際都市で造成される松都は基本的に A級の立地及び投資条件を取り揃えた所. 首都圏に世界空港ハーブである仁川空港, 国内外多国籍企業たちを吸収する投資与件未来国際都市としての潜在力等あらゆる面で韓国最高の魅力満点である都市に違いない.

このような潜在要素で松都は最高の人気住居地域で数えられて需要者たちの関心を引っぱった. 最近数年間国内外競技(景気)与件で住宅熱気がたじろいだが 昨年末を峠で競技(景気)が一盛りの名声を取り戻している. 去年 12月ポスコ建設が分譲したドシャブの高い競争率は松都の現在雰囲気を見せてくれる事例だ.

 

不動産専門家たちは最近松都の分譲熱気を鼓舞的に眺めている. 松都が住めば首都圏市場が生き返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判断による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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