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 6. 22. 한일어업협정을 체결했으며, 이 협정 내용에 따르면(위 좌측지도 참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전제 하에 체결되었음을 누구나 쉽게 알 수가 있다.
일본은 미국에 로비를 하여 1965. 5. 17, 존슨 대통령이 방미중인 박정희를 만나 “독도를 일본과 공유하라, 공동등대를 설치하라는 등의 압력을 넣었지만 박정희는 이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2006년 기밀문서에서 해제된 1965. 6. 15, 국무부문건 제364호에서 확인됨.)
미국이 일본의 요청을 받아드려 힘으로 밀어 붙이려 했지만 박정희는 장관급 회담을 거절하겠다며 맞섰고, 미국대사는
”박정희는 그 무엇으로도 독도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며 밀어
붙이기의 불가능성을 본국에 보고하여 결국 이를 포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