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교전국이었던 미국에 뿌리 내리는, 제국 해군의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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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연 07월 06일 00:21
by 타지리 좋아 히로
아나운서 폴리스의 학생들
어제, 쿠마모토시에 일본어의 공부에 미국의 군관계의 학생이 와있으므로 의견교환을 할 수 없는가 라는 이야기가 있어 참가해 왔습니다.
미리의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아나운서 폴리스(미국 해군 사관학교)의 학생들이라고 몰랐습니다만, 10명의 학생들은 모두 명랑 활발하고 프랭크.과연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왜 쿠마모토시에 오게 되었는지의 물음에, 우선 미군 기지가 없는 곳에서 미군에 대해서 선입관이 없는, 보통 일본인의 의견을 듣고 싶었다. 그것과 조건에 맞는 곳(중)이 일본안 찾았지만 꽤 맞지 않았다고로 했다.
의견교환은 상대방으로부터의 질문에 시작해 여러가지 의견교환이 있어, 직접 대화를 하는 것의 소중함은 역시 소중하다면 통감했습니다.
역시 영어는 최악이어도 말할 수 없으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교류회 후의 가라오케에도 학생들과 합류해 락이나 힙합이든지로 수북히 담음 오름으로, 결국 1 시 넘어까지 즐겨 버렸습니다.학생들도 즐겨 준 것 같아 미국의 친구들에게 쿠마모토의 구상으로가 좋은 것이 되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가고 나서 해군사관학교를 조사하면, 일본과 놀랄 만한 인연이 있는 일도 알았으므로 소개합니다.
5성(오성)
Five reflections
1, 지성에 패를 없앤인가(성의를 가지고 임했는지)
Hast thou not gone against sincerity ?
1, 언행에 수치를 없앤인가(부끄러운 언동은 없었는지)
Hast thou not felt ashamed of thy words and deeds ?
1, 기력에 결를 없앤인가(기력은 충분했던인가)
Hast thou not lacked vigour ?
1, 노력에 원망해를 없앤인가(최선을 다했는지)
Hast thou not exerted all possible efforts ?
1, 게으름에 긍를 없앤인가(게으름 피우지 않았는지)
Hast thou not become slothful ?
이 아나운서 폴리스의 강당 등 도처로 내걸 수 있고 있는 5성이, 실은 일본의 에타지마로부터 받아들여진 것이었다고 하는 일입니다.
태평양전쟁 후에 일본을 점령한 미국 해군의 간부가 5성의 정신에 감명을 받아 아나운서 폴리스 해군사관학교에 영역문을 게시했다.출전: 프리 백과사전 「위키페디아(Wikipedia)」
이 정신, 향후 자신에게도 타일러 가려고 합니다.
http://4416.info/diary/20070706002104.html
원문보기
かつて交戦国だったアメリカに根付く、帝国海軍の伝統
2007年07月06日 00:21
by 田尻よしひろ
アナポリスの学生達
昨日、熊本市に日本語の勉強にアメリカの軍関係の学生が来ているので意見交換が出来ないかとの話があり参加してきました。
前もっての情報が無かったため、アナポリス(アメリカ海軍士官学校)の学生達と知らなかったのですが、10名の学生達はみんな明朗活発でフランク。さすが選ばれた人達です。
何故熊本市に来ることになったのかの問いに、まず米軍基地の無いところで米軍に対して先入観がない、普通の日本人の意見が聞きたかった。 それと条件に合うところが日本中探したけれど中々合わなかったとのことでした。
意見交換は先方からの質問に始まり様々な意見交換があり、直接話し合いをすることの大事さはやっぱり大事だと痛感しました。
やはり英語は最低でも喋れなきゃと思いました。
交流会後のカラオケにも学生達と合流しロックやヒップホップやらで大盛り上がりで、結局1時過ぎまで楽しんでしまいました。学生達も楽しんでくれたみたいでアメリカの友人達に熊本の想いでが良いものになるようになったらと思います。
さて、家に帰ってから海軍兵学校のことを調べたら、日本と驚くべき縁があることもわかりましたので紹介します。
五 省(ご せい)
Five reflections
一、至誠に悖るなかりしか(誠意をもって取り組んだか)
Hast thou not gone against sincerity ?
一、言行に恥づるなかりしか(恥ずかしい言動はなかったか)
Hast thou not felt ashamed of thy words and deeds ?
一、氣力に缺くるなかりしか(気力は充分だったか)
Hast thou not lacked vigour ?
一、努力に憾みなかりしか(最善を尽くしたか)
Hast thou not exerted all possible efforts ?
一、不精に亘るなかりしか(怠けなかったか)
Hast thou not become slothful ?
このアナポリスの講堂など至る所に掲げられている五省が、実は日本の江田島から取り入れられたものであったという事です。
太平洋戦争後に日本を占領したアメリカ海軍の幹部が五省の精神に感銘を受けてアナポリス海軍兵学校に英訳文を掲示した。出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
この精神、今後自分にも言い聞かせていこうと思います。
http://4416.info/diary/200707060021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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