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의 뿌리는 한국어
하루는 상제님께서 옥편(玉篇)을 불사르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는 문자만으로도 능히 모든 사물을 기록할지니 앞으로는 쉽고 간단한 문자로 천하에 통용되도록 하리라.” 하시고
“장차 우리나라 말과 글을 세계 사람이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道典 5:11:1 3)
언어학계에서는 최고로 손꼽히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는 한글을 세계의 문자 제1순위에 올려놓고 있다.
또한 각국 언어학자들은 한국어를 세계공통어로 쓰면 좋겠다는 토론을 한 바 있다.
이처럼 한글의 우수성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 민족문화의 우수성을 보여줄 하나의 자료로서, 한글과 세계 언어의 관계를 다뤄보려고 한다.
어떻게 한민족 언어가 전세계 언어의 뿌리가 되었는지, 왜 우리나라 문자가 세계적인 문자로서 손색이 없는지를 살펴본다.
그 첫 번째로 일본어의 뿌리를 탐구해 본다. -편집자주
아사히, 히타치, 시미즈 같은 말을 들어보면, 여러분은 어느 나라 말이라고 느껴지는가? 언어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것이 일본말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아사히를 한자로 朝日, 히타치는 日立, 시미즈는 淸水라고 쓴다는 사실은 잘 몰랐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이 글자들을 조일, 일립, 청수라고 읽지만 일본에서는 아사히, 히타치, 시미즈라고 발음한다. 왜 그럴까?
이 글을 읽어내려 가다보면, 전혀 다를 것같은 이 두가지 발음이 사실은 한 가지 말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자못 놀라게 될 것이다. 가령 아사히(asahi)는 아침해, 히타치(hitachi)는 해돋이, 시미즈(simizu)는 샘물이라는 한국말이 일본식 발음으로 변했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자, 다음을 보자.
이상은 한일간 언어연구 역사 280년 동안의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여 책으로 엮어낸 조선일보 일본특파원 부시영 저, 『일본 또하나의 한국』(1997)이라는 책에서 몇가지 인용한 것이다.
고구려나 조선시대에 일본에서 한국어를 쓰고 있었다는 것은 얼핏보면 낯설은 주장이다. 그러나 우리의 옛말과 일본어를 비교해보니, 한일간 언어의 유사성이 매우 일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한국인이 전해준 선물, 일본어
일본에 박영미(43세, 규슈산업대 한국어 강사)라는 교포 언어학자가 있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시미즈 키요시(淸水紀佳, 63세)라는 세계적인 언어학자와 더불어 한·일 언어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다.
이들의 연구가 최근 한국어의 비교언어학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들이 연구한 것은 한국어와 일본어가 비슷하다는 단순한 어휘비교가 아니라,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언어가 어떻게 음운변천과정을 거치게 되었는지를 체계적으로 밝혀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무려 5000자에 걸친 생활언어의 어근을 비교함으로써, 이들은 한반도에서 쓰이던 한어가 일본열도로 건너가 일본어로 정착하였다는 자명한 사실을 누누이 확인하게 되었다. 그 중에 몇 가지만 예를 들어보자. (아래도표)
여기서 시즈미 키요이 교수의 말을 들어보자.
“한국의 고유어와 일본의 고유어는 어근으로 볼 때 똑같은 게 아닐까 하는 가설을 토대로, 같은 어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일단 500개 정도가 같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후 1년 정도 지난 후에 5000개 정도의 같은 어근을 찾아냈습니다.
5천개의 공통어근을 찾아낸 결과, 게다가 그 공통어근이 매일의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이른바 기초어휘의 범주라는 점을 생각하면, 언어학적으로 두 언어는 같은 언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KBS 스페셜 <위대한 여정, 한국어>, 제2부)
시미즈 키요시 교수 박명미 교수가 시미즈 교수를 만난 것은 1994년 일본 구마모토 대학 언어학과에서였다. 시미즈 교수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의 아프리카 연구소에서 십팔년간 비교언어학을 하고 귀국했는데, 당시 대학원생으로 있었던 박영미 교수를 만나면서, 일본어의 뿌리찾기에 매료됐다는 것이다.
(시미즈 키요시·박명미 공저 , 『아나타는 한국인』에서. 저자들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한국어의 변천과정을 나타내기 위한 용어로‘반도한어’와‘열도한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어는 한반도에서 건너간 열도한어
일본어가 한국어와 많이 닮았다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것이다. 특히 일본말 중에는 제주도 방언과 거의 같은 것이 있고, 일본어의 억양은 한국의 경상도 언어의 억양과 비슷하다고들 말한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한국인이 일본에 건너가 문물을 전해주었다든가, 고대 일본의 지배층이 한국인이었다는 견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역사학자뿐만 아니라 언어학자들도 일본인은 영락없는 한국인이며, 일본어의 뿌리는 바로 한국어라고 말한다. 게다가 인류학자들이 말하기를, 규슈지방의 일본인 유전자는 한국인과 유사하다는 DNA분석 소견도 있다.
이 모든 정황들을 종합해보면, 한반도야말로 일본의 ‘자궁’이었으며 일본이라는 식민지의 ‘모국’이었다는 표현이 가히 과장되어 보이지 않는다.
시미즈 교수와 박영미 교수는 열도한어는 반도한어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반도한어는 아주 오랜 옛날의 대륙한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유럽대륙에서 있었던 언어의 이동경로와 흡사하다. 유럽대륙에 살던 앵글로 색슨족이 게르만어를 가지고 영국으로 들어간 것과 똑같은 일이 이곳 아시아 동쪽끝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기원전 4세기경부터 일본열도로 이주하기 시작한 한민족이 언어를 가지고 일본열도로 들어감으로써 오늘날 일본어의 모태가 되었다는 얘기다.
시미즈 박사는, 고대 이집트 언어가 현대 아프리카 언어와 같은 계통이며, 영어가 독일어의 자매어로서 게르만어의 하나인 것처럼, 한국어와 일본어가 같은 언어라고 말한다.
농사법의 전파 경로가 곧 언어의 길
일본인의 기원을 추적하는 마크 허드슨 박사는 일본어의 원형은 고대 한반도에서 건너온 농경인의 언어라고 확신한다.(아래사진)
마크 허드슨 박사 그는 농사가 퍼져나간 길이 바로 언어의 길이라고 말한다(훗카이도대학 북방문화과 강사, 『정체성의 몰락 일본열도인의 기원』의 저자, (KBS 스페셜 <위대한 여정 한국어, 제2부〉)
“일본어의 기원은 기본적으로 야요이 문화의 기원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언어라 할 수 있는 신일본어는 야요이인이 가져온 문화와 함께 한반도에서 동시에 도착한 것입니다. 일본어는 바로 그 시기에 한반도에서 도착한 농경집단에서 유래되어 북부, 남부, 오키나와의 순서로 확산되었다고 봅니다.”
[*참조: 일본의 신석기 시대를 조몬시대라 하는데, 이 다음에 이어진 시대가 야요이 시대(BC400~AD300년)이다. 일본에서는 야요이인이야말로 오늘날 일본들의 직접적인 선조이며, 본격적인 고대국가를 형성한 사람들로 공인되어 있다.]
인류역사의 변화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농경문화의 확대였다. 농경의 중심지가 새로운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기존에 있던 원시적인 수렵채집단계의 사람들을 대체해갔다. 일본에서도 이와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그는 생각한다.
농경민들은 안정된 농사로 인구가 늘자, 새로운 경작지를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생겼고, 자신들의 농사기술과 언어를 가지고 이동했다. 한반도 농경인도 그렇게 일본으로 건너가 자신의 언어를 뿌리내렸다는 주장이다. 이같은 인식은 야요이인*은 조몽인과는 전혀 다른 이주민이었다는 일본의 인류학자 나카하시 다카히로 교수의 주장과도 일치한다. 고대 인골 연구로 명성이 높은 규슈대학에는 5천구에 달하는 고대 인골이 보관되어 있는데, 이들의 유전자가 한국인의 유전자와 거의 같다고 한다.
인도와 유럽으로 퍼진 언어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농사를 짓던 농경인들의 언어였으며, 논농사와 함께 한반도 농경인의 언어도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가정은 매우 타당해 보인다. 그러므로 농사가 퍼져나간 길이 바로 언어의 길이었다는 것이 허드슨 박사의 결론이다.
고구려어와 일본어의 유사성에 대해, 고려대 국문학과 정광 교수의 말을 들어보자.
“주목할 것은 현재까지 발견된 고구려의 수사(數詞) 네 개를 삼국사기 지리지에서 찾아냈습니다. 고구려어로 알려진 이 네 개의 수사가 일본어와 일치합니다. 민족의 언어의 계통을 찾는데 가장 중요한 증거가 수사의 위치인데, 고구려와 일본의 수사가 일치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한 겁니다.”(KBS 스페셜 <위대한 여정 한국어, 제2부〉)
대륙언어라 명명된 고대 한국어란 삼국시대 이전, 북방에 있었던 부여와 고구려어를 말한다. 삼국어의 뿌리도 여기에 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의 언어 차이는 서로 다른 나라로 지낸 700년 동안의 기나긴 시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정리하면, 오랜 옛날 한반도에 한 줄기의 언어가 있었는데, 그 갈래에서 나온 말들이 오랜 세월 동안 조화를 이뤄 지금의 한국어를 이룬 반면에, 일본어는 따로 떨어져 저 혼자의 길을 걸어 지금의 일본어가 되었다는 얘기다.
따라서 일본어의 뿌리는 한국어이며, 고대 한국말을 모태로 하여 오늘날의 일본어가 태어났다고 요약된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던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으므로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道典5:118:1 2)
모든 길은 한반도로 통한다 일본에 대륙문화가 유입되는 네 가지 경로를 연구한 모리 고이치(森 浩一) 교수의 분석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합성했다. 경부고속도로가 꼭 대전을 경유하듯이, 일본으로 가는 모든 루트는 한반도를 경유했다는 것이다. (이런 근거로 일본은 한반도의 강남과 같았다고 부지영 씨는 말한다. 『일본 또하나의 한국』 151~155쪽 참조)
한국어의 이동경로: 대륙한어->반도한어->열도한어
대륙한어는 고조선과 부여가 있던 곳에서 출발해 한반도로 내려와 반도한어가 되었고,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열도한어가 되었다. (KBS 스페셜 〈위대한 여정, 한국어 제2부 말은 민족을 낳고〉중에서)
일본어의 정체는 고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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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正体は古代韓国語.
日本語の根は 韓国語
一日は葬祭様が玉篇(玉篇)を燃やしながらおっしゃるのを
“私が分かる文字だけでも充分にすべての事物を記録するつもりだからこれからは易しくて簡単な文字で天下に通用するようにしよう.” なさって
“将来我が国の言葉と文を世界人が学んで行こう.” ハシニだと. (道典 5:11:1 3)
言語学界では最高に指折り数えられるイギリス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ではハングルを世界の文字第1順位に乗せている.
また各国言語学者たちは 韓国語を 世界共通語で書けば良いという討論をした事がある.
このようにハングルの優秀性は世界に広く知られている.
私たち民族文化の優秀性を見せてくれる一つの資料として, ハングルと世界言語の関係を扱って見ようと思う.
どんなに韓民族言語が全世界言語の根になったのか, どうして我が国の文字が世界的な文字として劣らななのかをよく見る.
その一番目で 日本語の根を探求して見る. -編集者注
朝日, 日立, Shimizuみたいな言葉を聞いて見れば, 皆さんはどの国言葉だと感じられるか? 言語感覚がある人ならこれが日本語というのをどの位見当をつけ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しかし日本で朝日を漢字で 朝日, 日立は 日立, Shimizuは 清水だと書くという事実はよく分からなかったはずだ. 韓国ではこの字を朝日, 日立, 清水だと読むが日本では朝日, 日立, Shimizuと発音する. なぜだろう?
が文を読み下して行ってみると, 全然違うようなこの二つの発音が事実は一つ言葉で割れて出たという事実を気付いていかにも驚くようになるでしょう. たとえば朝日(asahi)は朝日, 日立(hitachi)は来光, Shimizu(simizu)は泉水という韓国語が日本式発音に変わったと言ったら信じることができるか? さあ, 次を見よう.
以上は韓日間言語研究歴史 280年の間の幾多の資料を整理して本で編み出した朝鮮日報日本特派員ブシヤングあの, 『日本もう一つの韓国』(1997)という本でいくつ引用したのだ.
高句麗や朝鮮時代に日本で 韓国語を 書いていたということはふと見れば不慣れな主張だ. しかし私たちの古語と 日本語を比べて見たら, 韓日間言語の類似性が非常に一理があることのように見えないか.
韓国人が伝えた贈り物, 日本語
日本に朴英米(43歳, 九州産業大 韓国語 講師)という海外同胞言語学者がある. 日本福岡でShimizuKiyoshi(清水紀佳, 63歳)という世界的な言語学者といっしょに韓・日言語の連関性を研究している.
これらの研究が最近 韓国語の比較言語学に大きい関心を催した. これらが研究したことは 韓国語と 日本語が似ているという単純な語彙比較ではなく, 韓半島で日本に渡った言語がどんなに音韻移り変わり過程を通すようになったのかを体系的に明かしたと言うのに意義がある.
おおよそ 5000者にわたった生活言語の語根を比べることで, これらは韓半島で使われた漢語が日本列島に渡って 日本語で定着したという自明な事実をこまごま確認するようになった. その中に何街だが例を挙げよう. (の下図表)
ここで志都美キヨイ教授の言葉を聞いて見よう.
“韓国の固有語と日本の固有語は語根で見る時まったく同じではないかという仮説を土台で, 同じ語根を捜し始めました. それで初めに一応 500個位が同じだということを見つけたし, その後 1年位経った後 5000個位の同じ語根を捜し出しました.
5千個の共通語根を捜し出した結果, それにその共通語根が毎日の日常でなくてはならないいわゆる基礎語彙の範疇という点を思えば, 言語学的に二つの言語は同じ言語だと話せます.”(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
ShimizuKiyoshi教授 朴明媚教授がShimizu教授に会ったことは 1994年日本熊本大学言語学科であった. Shimizu教授はオーストリア空の大学のアフリカ研究所でシブパルニョンガン比較言語学をして帰国したが, 当時大学院生でいた朴英米教授に会いながら, 日本語の根探しに魅かれたというのだ.
(ShimizuKiyoshi・朴明媚共著 , 『アナタは韓国人』から. 著者たちは時代の流れるによる 韓国語の移り変わり過程を現わすための用語で‘半島漢語’と‘列島漢語’という用語を使っている)
日本語は 韓半島で渡った列島漢語
日本語が 韓国語とたくさん似ているということは韓国人として 日本語を知り合いなら誰も感じるのだ. 特に日本語の中には済州島方言とほとんど同じなことがあって, 日本語のイントネーションは韓国の慶尚道言語のイントネーションと似ていると言う.
みなさんは今まで韓国人が日本に渡って文物を伝えたとか, 古代日本の支配層が韓国人だったという見解を聞いて見たことがあるでしょう. ところで歴史学者だけではなく言語学者たちも日本人は確な韓国人であり, 日本語の根はまさに 韓国語と言う. それに人類学者たちが言うのを, 九州地方の日本人遺伝子は韓国人と似たり寄ったりだという DNA分析所見もある.
がすべての情況たちを総合して見れば, 韓半島こそ日本の ‘子宮’であったし日本という植民地の ‘母国’だったという表現が優に誇張されたように見えない.
Shimizu教授と朴英米教授は列島漢語は半島漢語に根を置いているし, 半島漢語はとても長年の昔の大陸漢語に根を置いているというのだ.
これはヨーロッパ大陸であった言語の移動経路とそっくりだ. ヨーロッパ大陸に暮したアングロサクソン族がゲルマン語を持ってイギリスに入って行ったこととまったく同じな事がこちらアジア東末で起きたのだ. B.C. 4世紀頃から日本列島で移住し始めた韓民族が言語を持って日本列島に入って行くことで今日 日本語の母胎になったという話だ.
Shimizu博士は, 古代エジプト言語が現代アフリカ言語のような系統であり, 英語がドイツ語の姉妹語としてゲルマン語のひとつのように, 韓国語と 日本語が同じ言語だと言う.
農業法の伝播経路がすなわち言語の道
日本人の起源を追跡するマークハドソン博士は 日本語の原型は古代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農耕人の言語だと確信する.(の下写真)
マークハドソン博士 彼は農業が広がって行った永遠にまさに言語の道だと言う(フッカイドデハック北方文化科講師, 『アイデンティティの沒落日本列島人の起源』の著者, (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
“日本語の起源は基本的に彌生文化の起源と等しいと思います. 新しい言語だと言える神さま日本語は 彌生人が持って来た文化とともに韓半島で同時に到着したのです. 日本語は まさにその時期に韓半島で到着した農耕集団で来由されて北部, 南部, 沖繩の手順で拡散したと思います.”
[*参照: 日本の新石器時代を繩文時代で言うのに, この次につながった時代が彌生時代(BC400‾AD300年)だ. 日本では彌生人こそ今日日本たちの直接的な先祖であり, 本格的な古代国家を形成した人々に公認されている.]
人類歴史の変化過程で一番重要な事実は農耕文化の拡大だった. 農耕の中心地が新しい地域で拡がりながら既存にあった原始的な狩猟採集段階の人々を取り替えて行った. 日本でもこれとまったく同じな事が起ったと彼は思う.
農耕民たちは安定した農業で人口が増えると, 新しい耕作地を尋ねて去る人々ができたし, 自分たちの農業技術と言語を持って移動した. 韓半島農耕人もそのように日本に渡って自分の言語を根付いたという主張だ. このような認識は彌生である*はゾモングインとは全然違った移住民だったという日本の人類学者ナカハシダカーヒーロー教授の主張とも一致する. 古代人骨研究で名声が高い九州大学には 5天狗に達する古代人骨が保管されているのに, これらの遺伝子が韓国人の遺伝子とほとんど同じだと言う.
インドとヨーロッパで広がった言語がメソポタミア地域で農業をした農耕人たちの言語だったし, 稲作とともに韓半島農耕人の言語も日本に渡ったという家庭は非常に妥当に見える. だから農業が広がって行った永遠にまさに言語の道だったということがハドソン博士の結論だ.
高句麗語と 日本語の類似性に対して, 高麗大国文学科精鉱教授の言葉を聞いて見よう.
“注目することは現在まで発見された高句麗の捜査(数詞) 四つを三国史記地理誌で捜し出しました. 高句麗語で知られたこの四つの捜査が 日本語と一致します. 民族の言語の系統を捜すのに一番重要な証拠が捜査の位置なのに, 高句麗と日本の捜査が一致すると言うことはよほど意味深長なはずです.”(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
大陸言語だと命名された古代 韓国語と言う(のは)三国時代以前, 北方にあった付与と高句麗語を言う. 三国語の根もここにあり, 高句麗百済新羅の言語冷たくはお互いに違う国で過ごした 700年の間の長長しい時間が作り出したのだ.
整理すれば, 長年の昔の韓半島に一筋の言語があったが, その分岐点から出た言葉が長年の歳月の間調和を成して今の 韓国語を 成した一方に, 日本語は 別に落ちてあのひとりの道を歩いて今の 日本語になったという話だ.
よって 日本語の根は 韓国語であり, 古代韓国語を母胎にして今日の 日本語が生まれたと要約される.
一日は葬祭様がおっしゃるのを
“朝鮮は元々日本を指導したソンセンググックイオッナだから恩知らず(背恩忘徳)は信徒(神道)で承諾しないので私どもに日時の領有(領有)はなろうとも永遠に領有することはできなかろう.” ハシニだと. (道典5:118:1 2)
すべての道は韓半島で通じる 日本に大陸文化が流入される四種類経路を研究した森Koichi(森 浩一) 教授の分析結果をひと目に見られるように合成した. 京釜高速道路でが必ず大田を経由するように, 日本に行くすべてのルートは韓半島を経由したというのだ. (こんな根拠で日本は韓半島の江南のようだったとブジヤングさんは言う. 『日本もう一つの韓国』 151‾155ページ 参照)
韓国語の移動経路: 大陸漢語->半島漢語->列島漢語
大陸漢語は古朝鮮と部になって行っていた所で出発して韓半島に下って半島漢語になったし, また日本に渡って列島漢語になった. (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言葉は民族を生んで〉の中で)
一日は葬祭様が玉篇(玉篇)を燃やしながらおっしゃるのを
“私が分かる文字だけでも充分にすべての事物を記録するつもりだからこれからは易しくて簡単な文字で天下に通用するようにしよう.” なさって
“将来我が国の言葉と文を世界人が学んで行こう.” ハシニだと. (道典 5:11:1 3)
言語学界では最高に指折り数えられるイギリス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ではハングルを世界の文字第1順位に乗せている.
また各国言語学者たちは 韓国語を 世界共通語で書けば良いという討論をした事がある.
このようにハングルの優秀性は世界に広く知られている.
私たち民族文化の優秀性を見せてくれる一つの資料として, ハングルと世界言語の関係を扱って見ようと思う.
どんなに韓民族言語が全世界言語の根になったのか, どうして我が国の文字が世界的な文字として劣らななのかをよく見る.
その一番目で 日本語の根を探求して見る. -編集者注
朝日, 日立, Shimizuみたいな言葉を聞いて見れば, 皆さんはどの国言葉だと感じられるか? 言語感覚がある人ならこれが日本語というのをどの位見当をつけ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しかし日本で朝日を漢字で 朝日, 日立は 日立, Shimizuは 清水だと書くという事実はよく分からなかったはずだ. 韓国ではこの字を朝日, 日立, 清水だと読むが日本では朝日, 日立, Shimizuと発音する. なぜだろう?
が文を読み下して行ってみると, 全然違うようなこの二つの発音が事実は一つ言葉で割れて出たという事実を気付いていかにも驚くようになるでしょう. たとえば朝日(asahi)は朝日, 日立(hitachi)は来光, Shimizu(simizu)は泉水という韓国語が日本式発音に変わったと言ったら信じることができるか? さあ, 次を見よう.
以上は韓日間言語研究歴史 280年の間の幾多の資料を整理して本で編み出した朝鮮日報日本特派員ブシヤングあの, 『日本もう一つの韓国』(1997)という本でいくつ引用したのだ.
高句麗や朝鮮時代に日本で 韓国語を 書いていたということはふと見れば不慣れな主張だ. しかし私たちの古語と 日本語を比べて見たら, 韓日間言語の類似性が非常に一理があることのように見えないか.
韓国人が伝えた贈り物, 日本語
日本に朴英米(43歳, 九州産業大 韓国語 講師)という海外同胞言語学者がある. 日本福岡でShimizuKiyoshi(清水紀佳, 63歳)という世界的な言語学者といっしょに韓・日言語の連関性を研究している.
これらの研究が最近 韓国語の比較言語学に大きい関心を催した. これらが研究したことは 韓国語と 日本語が似ているという単純な語彙比較ではなく, 韓半島で日本に渡った言語がどんなに音韻移り変わり過程を通すようになったのかを体系的に明かしたと言うのに意義がある.
おおよそ 5000者にわたった生活言語の語根を比べることで, これらは韓半島で使われた漢語が日本列島に渡って 日本語で定着したという自明な事実をこまごま確認するようになった. その中に何街だが例を挙げよう. (の下図表)
ここで志都美キヨイ教授の言葉を聞いて見よう.
“韓国の固有語と日本の固有語は語根で見る時まったく同じではないかという仮説を土台で, 同じ語根を捜し始めました. それで初めに一応 500個位が同じだということを見つけたし, その後 1年位経った後 5000個位の同じ語根を捜し出しました.
5千個の共通語根を捜し出した結果, それにその共通語根が毎日の日常でなくてはならないいわゆる基礎語彙の範疇という点を思えば, 言語学的に二つの言語は同じ言語だと話せます.”(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
ShimizuKiyoshi教授 朴明媚教授がShimizu教授に会ったことは 1994年日本熊本大学言語学科であった. Shimizu教授はオーストリア空の大学のアフリカ研究所でシブパルニョンガン比較言語学をして帰国したが, 当時大学院生でいた朴英米教授に会いながら, 日本語の根探しに魅かれたというのだ.
(ShimizuKiyoshi・朴明媚共著 , 『アナタは韓国人』から. 著者たちは時代の流れるによる 韓国語の移り変わり過程を現わすための用語で‘半島漢語’と‘列島漢語’という用語を使っている)
日本語は 韓半島で渡った列島漢語
日本語が 韓国語とたくさん似ているということは韓国人として 日本語を知り合いなら誰も感じるのだ. 特に日本語の中には済州島方言とほとんど同じなことがあって, 日本語のイントネーションは韓国の慶尚道言語のイントネーションと似ていると言う.
みなさんは今まで韓国人が日本に渡って文物を伝えたとか, 古代日本の支配層が韓国人だったという見解を聞いて見たことがあるでしょう. ところで歴史学者だけではなく言語学者たちも日本人は確な韓国人であり, 日本語の根はまさに 韓国語と言う. それに人類学者たちが言うのを, 九州地方の日本人遺伝子は韓国人と似たり寄ったりだという DNA分析所見もある.
がすべての情況たちを総合して見れば, 韓半島こそ日本の ‘子宮’であったし日本という植民地の ‘母国’だったという表現が優に誇張されたように見えない.
Shimizu教授と朴英米教授は列島漢語は半島漢語に根を置いているし, 半島漢語はとても長年の昔の大陸漢語に根を置いているというのだ.
これはヨーロッパ大陸であった言語の移動経路とそっくりだ. ヨーロッパ大陸に暮したアングロサクソン族がゲルマン語を持ってイギリスに入って行ったこととまったく同じな事がこちらアジア東末で起きたのだ. B.C. 4世紀頃から日本列島で移住し始めた韓民族が言語を持って日本列島に入って行くことで今日 日本語の母胎になったという話だ.
Shimizu博士は, 古代エジプト言語が現代アフリカ言語のような系統であり, 英語がドイツ語の姉妹語としてゲルマン語のひとつのように, 韓国語と 日本語が同じ言語だと言う.
農業法の伝播経路がすなわち言語の道
日本人の起源を追跡するマークハドソン博士は 日本語の原型は古代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農耕人の言語だと確信する.(の下写真)
マークハドソン博士 彼は農業が広がって行った永遠にまさに言語の道だと言う(フッカイドデハック北方文化科講師, 『アイデンティティの沒落日本列島人の起源』の著者, (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
“日本語の起源は基本的に彌生文化の起源と等しいと思います. 新しい言語だと言える神さま日本語は 彌生人が持って来た文化とともに韓半島で同時に到着したのです. 日本語は まさにその時期に韓半島で到着した農耕集団で来由されて北部, 南部, 沖繩の手順で拡散したと思います.”
[*参照: 日本の新石器時代を繩文時代で言うのに, この次につながった時代が彌生時代(BC400‾AD300年)だ. 日本では彌生人こそ今日日本たちの直接的な先祖であり, 本格的な古代国家を形成した人々に公認されている.]
人類歴史の変化過程で一番重要な事実は農耕文化の拡大だった. 農耕の中心地が新しい地域で拡がりながら既存にあった原始的な狩猟採集段階の人々を取り替えて行った. 日本でもこれとまったく同じな事が起ったと彼は思う.
農耕民たちは安定した農業で人口が増えると, 新しい耕作地を尋ねて去る人々ができたし, 自分たちの農業技術と言語を持って移動した. 韓半島農耕人もそのように日本に渡って自分の言語を根付いたという主張だ. このような認識は彌生である*はゾモングインとは全然違った移住民だったという日本の人類学者ナカハシダカーヒーロー教授の主張とも一致する. 古代人骨研究で名声が高い九州大学には 5天狗に達する古代人骨が保管されているのに, これらの遺伝子が韓国人の遺伝子とほとんど同じだと言う.
インドとヨーロッパで広がった言語がメソポタミア地域で農業をした農耕人たちの言語だったし, 稲作とともに韓半島農耕人の言語も日本に渡ったという家庭は非常に妥当に見える. だから農業が広がって行った永遠にまさに言語の道だったということがハドソン博士の結論だ.
高句麗語と 日本語の類似性に対して, 高麗大国文学科精鉱教授の言葉を聞いて見よう.
“注目することは現在まで発見された高句麗の捜査(数詞) 四つを三国史記地理誌で捜し出しました. 高句麗語で知られたこの四つの捜査が 日本語と一致します. 民族の言語の系統を捜すのに一番重要な証拠が捜査の位置なのに, 高句麗と日本の捜査が一致すると言うことはよほど意味深長なはずです.”(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
大陸言語だと命名された古代 韓国語と言う(のは)三国時代以前, 北方にあった付与と高句麗語を言う. 三国語の根もここにあり, 高句麗百済新羅の言語冷たくはお互いに違う国で過ごした 700年の間の長長しい時間が作り出したのだ.
整理すれば, 長年の昔の韓半島に一筋の言語があったが, その分岐点から出た言葉が長年の歳月の間調和を成して今の 韓国語を 成した一方に, 日本語は 別に落ちてあのひとりの道を歩いて今の 日本語になったという話だ.
よって 日本語の根は 韓国語であり, 古代韓国語を母胎にして今日の 日本語が生まれたと要約される.
一日は葬祭様がおっしゃるのを
“朝鮮は元々日本を指導したソンセンググックイオッナだから恩知らず(背恩忘徳)は信徒(神道)で承諾しないので私どもに日時の領有(領有)はなろうとも永遠に領有することはできなかろう.” ハシニだと. (道典5:118:1 2)
すべての道は韓半島で通じる 日本に大陸文化が流入される四種類経路を研究した森Koichi(森 浩一) 教授の分析結果をひと目に見られるように合成した. 京釜高速道路でが必ず大田を経由するように, 日本に行くすべてのルートは韓半島を経由したというのだ. (こんな根拠で日本は韓半島の江南のようだったとブジヤングさんは言う. 『日本もう一つの韓国』 151‾155ページ 参照)
韓国語の移動経路: 大陸漢語->半島漢語->列島漢語
大陸漢語は古朝鮮と部になって行っていた所で出発して韓半島に下って半島漢語になったし, また日本に渡って列島漢語になった. (KBS スペシャル 〈偉い旅程, 韓国語 第2部言葉は民族を生んで〉の中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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