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리먼 사태가 부른 세계적인 불경기로 造船업체도 직격탄을 맞았지만
한국의 big3는 해양플랜트에 눈을 돌렸다
결과적으로 전략은 주효했고, 지금은 造船은 LNG 등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
(벌크 같은 것은 중국에 맡김)
조선 외에 해양 플랜트로 해상 중공업의 축은 이동해 버렸다
삼성중공업이 INPEX社와 계약한 浮遊式 해양 생산 설비인 CPF(Central Processing Facility)
가로·세로 110m 크기에 상·하부구조를 합쳐 총중량이 10만톤, 3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 해양 플랜트

대우造船해양이 建造한
세계 최대 규모의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길이 325m, 폭 61m, 높이 32m, 자체 무게 12만t ,
하루 최대 22만 배럴의 원유와 440만㎥의 천연가스를 생산, 190만 배럴(약 26만t)의 원유를 저장 가능

해양 시추선인 Rig船

북극해용 드릴 쉽 (Drill Ship)
최근 rig船보다 인기있는 떠돌아 다니는 석유 시추선인 드릴쉽
역시 한국의 Big3가 세계 물량의 대부분을 담당한다
외에도 발전, 담수화 플랜트 등에 상당히 집중해 가고 있다
물론
육상 플랜트는 두산중공업이나, 한화, GS등이 이미 대규모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