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발언" 다카오카 소스케, 세금 밀려 토지 압류
"한류 방송 나오면 TV 끈다" 발언 뒤 잇단 악재에 시달려
이 발언 이후, 사실상의 연예계 퇴출, 소속사 탈퇴, 부인 미야자키 아오이와의 이혼 등 인생이 제대로 꼬인 다카오카 소스케(30). 그가 최근 경제적인 곤란을 겪으며 세금을 체납, 재산을 압류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다카오카는 이혼 후 일이 없어 수입이 격감했다고 한다. 전기세를 체납할 정도로 금전적으로 열약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봐 혐한들..
전기라도 쓸수있게 모금 운동은 안하는가?
그당시 저 발언 이후 왜인들은 대부분 응원을 했지요?
그런데 왜? 생계가 막혀서 거지가 된거야 응?
불쌍한데 쌀이라도 보내주어라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