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 신지가 조금 더 공격에 기여해주길 바라는 퍼거슨 감독
카가와 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공하기 위해 더욱 몸을 단단하게 만들고 앞을 보면서 경기를 펼쳐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7m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데려온 섬나라 출신의 카가와 신지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퍼거슨 감독도 "우리는 신지가 보여주는 경기력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식 축구에 적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슬슬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카가와 신지가 더 많이 발전해야한다고 말했고 카가와 신지는 퍼거슨 감독의 조언을 공개했습니다.
"골문을 등지고 있지 말아라. 지금 골문에서 등을 지고 있기 때문에 득점력이 떨어졌다. 또한 몸을 만들어서 상대의 방해에 대응하라." 퍼거슨 감독이 카가와 신지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을 했다고 합니다.
23살인 카가와는 자신이 잉글랜드 축구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신체적 능력의 향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프리미어리그의 신체 접촉에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몸집을 불리려고 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UEFA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에게 진땀승을 거두었습니다. 카가와 신지는 그 경기에서 배운 것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도르트문트였다면 그 경기에서 졌을 것입니다. 이기는 습관이 있는 것이 빅 클럽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치는 정말 높았던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동료들은 결코 이기기 위해서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이 것이 도르트문트와의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215037/Manchester-United-midfielder-Shinji-Kagawa-working-hard-adjust-life-Premier-League.html
"도르트문트였다면 그 경기에서 졌을 것입니다. 이기는 습관이 있는 것이 빅 클럽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치는 정말 높았던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동료들은 결코 이기기 위해서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이 것이 도르트문트와의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길가다가 살해당할 레벨의 발언이다.
진정한 선진국민 독일인(도르트문트 팬)에게 원숭이 지능의 일본인이 살해당하길 기원한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가치를 올려줬더니 돌아오는건 뒤통수 때리기 군아.
역시 일본인은 신뢰가 안가는 더러운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