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열도로 영토 분쟁을 겪는 가운데 일본이 내달로 예정된 도서 탈환 합동훈련을 취소할 예정이라고 지지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달 센카쿠 국유화 조치 이후 양측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이 훈련이 중국을 자극할 수 있어 훈련을 취소할 예정이다.
이는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 측 견해와 일치한다고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통신은 전했다.
이와 관련해 방위성의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중국은...
중국이 19일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해역 인근 동중국해상에서 사실상 일본을 지목해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이젠 불쌍한데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