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지도는 1936년 일본 정부의 최고 지도제작 기관인 육군참모본부 직속 육지측량부가 제작한 ‘지도구역일람도’이다.
이 지도는 독도를 울릉도와 함께 정확히 표기하고, ‘조선 구역’으로 구분하는 선을 굵게 그려놓았다.
신용하 독도학회 회장(울산대 석좌교수)은 “1945년 8월15일 일제가 패망하고 연합국이 일제 식민지를 해체할 때 이 지도 등을 근거로 독도를 우리나라 고유영토로 인정했던 중요한 기록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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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는 1936년 일본 정부의 최고 지도제작 기관인 육군참모본부 직속 육지측량부가 제작한 ‘지도구역일람도’이다.
이 지도는 독도를 울릉도와 함께 정확히 표기하고, ‘조선 구역’으로 구분하는 선을 굵게 그려놓았다.
신용하 독도학회 회장(울산대 석좌교수)은 “1945년 8월15일 일제가 패망하고 연합국이 일제 식민지를 해체할 때 이 지도 등을 근거로 독도를 우리나라 고유영토로 인정했던 중요한 기록물”이라고 평가했다.

が指導は 1936年日本政府の最高地図製作機関である陸軍参謀本部直属陸地測量部が製作した ‘指導区域一覧も’だ.
が指導は独島を鬱陵島とともに正確に表記して, ‘朝鮮区域’で区分する線を太く描いて置いた.
シン・ヨンハ独島学会会長(蔚山大碩座教授)は “1945年 8月15日日製が敗亡して連合国が日帝植民地を解体する時であるのもなどを根拠で独島を我が国の固有領土で認めた重要な記録物”と評価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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