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동경인류학회에서 조사한 내용
서양인들은 일본인의 특징을 세 가지로 정리하여,
체형: 일본인의 신장은 서양인에 비해 작다.
일본인의 코는 낮고 폭이 넓다. 콧구멍은 원형으로 전방에서 구별이 갈 정도이다.
피부색: 일본인은 대부분 둔부에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나며 생후 1- 2년에 청색
이 선명해지고, 7- 13세에 소멸된다
신체 내부의 해부학적 차이: 일본인의 두개골은 일반적으로 서양인의 그것보다 단단하다.
광대뼈( 骨)의 이분(二分), 전두봉합(前頭縫合)의 잔존도 일본인에서 흔하다고 하였다
淸野謙次. 日本人種論變遷史. 小山書店. 1944. 66page
몽골, 터키, 한국인과 일본 유아의 엉덩이에서 95%~100% 나타난다
아메리카 원주민 인디언 유아의 엉덩이에서 85%~90%가 나타난다.
코카서스 지방, 중앙아시아, 북아프리카,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및
스리랑카의 유아의 엉덩이에서 1%~10% 나타난다.
훈족(huns 흉노족)의 영향을 받은 유럽인들과 항가리인들에게서 22.6%가 나타나고 있다
몽고 반점은 일본인 대부분 가지고 태어난다라고 조사했구나
북방계 아시아인만 가질 수 있는 몽고반점입니다만?
물론 중국인도 있다고 하지만 한족이 아닌 북방계 만주 민족과 극소수라고 하고
흑인과 서양인도 몽고반점이 있을 수 있다고 하지만 이것도 희귀하고 극소수만 가능하다
그런데 이상하지요? 일본인 대부분이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럼 결론은
고대 한국인이 왜인들을 정벌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이글을 수년째 up했지만 무시했던 바보 왜구들인데
오늘 일본의 연구자가 발표한 기사에 따르면 DNA 분석 결과
일본인은 한국인의 혼혈이였다라고 발표해서 정신적으로 붕괴된 상태이군요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