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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죽음의 행진」을 날조 한 J·러브 사망 자칭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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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죽음의 행진」프로바칸다 사진을 날조 한 J・러브 사망 패턴의 자칭 생존자

http://www.47news.jp/smp/CN/201403/CN2014032301001349.html
쿄오도통신 2014.3.23


「패턴 죽음의 행진」의 증거와 날조 된 프로바칸다 사진
65년만에「실수였다」와 정정되었다.


 존・러브씨(원미국 병사로「패턴 죽음의 행진」의 생존자) AP통신에 의하면 17일, 미국 뉴멕시코주 아르바카키로 사망, 91세.오랜 세월 암에 의한 투병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제2차 대전중의 42년 4월, 필리핀・르손섬에서 구일본군이 포로의 미국 병사등을 약 100킬로 떨어진 수용소에 연행할 때에 굶주림등으로 대부분을 죽게했다고 여겨지는「패턴 죽음의 행진」를 포로로서 경험, 죽음을 면했다.

 AP가「죽음의 행진」의 증거 사진으로서 전달해 역사적으로 유명하게 된 사진에 대해 09년, 행진의 수주일 후에 촬영된 포로 수용소에서의 매장의 사진이라면 실수를 지적.AP는 10년, 65년만에 사진 설명을 정정했다.(로스앤젤레스 공동)

원문보기

「バターン死の行進」を捏造したJ・ラブ死去 自称生存者

「バターン死の行進」プロバカンダ写真を捏造したJ・ラブ死去 バターンの自称生存者

http://www.47news.jp/smp/CN/201403/CN2014032301001349.html
共同通信 2014.3.23


「バターン死の行進」の証拠と捏造されたプロバカンダ写真
65年ぶりに「間違いだった」と訂正された。


 ジョン・ラブ氏(元米兵で「バターン死の行進」の生存者)AP通信によると17日、米ニューメキシコ州アルバカーキで死去、91歳。長年がんによる闘病生活を送っていた。

 第2次大戦中の42年4月、フィリピン・ルソン島で旧日本軍が捕虜の米兵らを約100キロ離れた収容所に連行する際に飢えなどで多くを死なせたとされる「バターン死の行進」を捕虜として経験、死を免れた。

 APが「死の行進」の証拠写真として配信し歴史的に有名になった写真について09年、行進の数週間後に撮影された捕虜収容所での埋葬の写真だと間違いを指摘。APは10年、65年ぶりに写真説明を訂正した。(ロサンゼルス共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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