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신우익단체 잇스이카이가 주최한 "세계평화를 가져오는 애국주의자들의 모임" 심포지엄 현장. 약 200여명이 참가했다. ©jpnews/야마모토히로키르펜 당수의 강연에 대해 히로시마에서 온 한 참가자는 제이피뉴스의 취재에 "유럽 우익에 대해 잘 몰랐는데 르펜 선생의 강연을 들어보니까 여러 부분에서 우리 일본의 민족파와 생각이 비슷했다"고 말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일본 신우익단체 잇스이카이가 주최한 "세계평화를 가져오는 애국주의자들의 모임" 심포지엄 현장. 약 200여명이 참가했다. ©jpnews/야마모토히로키
▲ 日本新右翼団体イッスイカイが主催した ¥"世界平和を持って来る愛国主義者たちの集まり¥" シンポジウム現場. 約 200人余りが参加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1,629,181 /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