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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년이 소녀를 강간해 뼈 이외 화장실에서 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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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저항되어 살해해 뿔뿔이 흩어지게 한 10대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51031&NewsCategoryCD=60200000
노우 컷 뉴스 2013.7.10
 경기도용인으로 10대 소년이 10대 소녀를 강간하려고 했지만 저항되면 살해한 후 시체를 해체해 고기를 화장실에 흘려 뼈를 자신의 장에 수납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용인동부 경찰서는 10일 살인 및 사체유기 의혹으로 심모(19) 군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SIMM모군은 떠나는 8 일 저녁 9 시경용인시, 기 흥구(키훙) 있는 모텔에서 교제하고 있던 그녀의 A(17)씨를 강간하려고 했지만 A씨가 저항하므로, 곧바로 목을 매어 살해한 후 시체를 뿔뿔이 흩어지게 해 장에 수납한 용의를 받고 있다.

 SIMM군은 A씨의 시체를 모텔 화장실에 이끌어 가 공업용 커터 칼로 수십회에 걸쳐 끔찍하게 해체했던 것이 밝혀졌다.
 그의 엽기적인 살인 행위는 모텔에 설치된 CCTV에 그대로 녹화되었다.

 SIMM군이 문제의 모텔에 투숙 한 것은 8일 오전 5시 28분 정도의 친구 최모(19) 군과 함께에서 만났다. SIMM군은 계속해 동일 오후 3시 30분 정도 평상시 알게 되어 교제한 A씨를 모텔에서 유인했다.

 A씨가 들어 오자마자 SIMM군은 30 여분 후 근린 편의점에 가서 강간할 때 위협하기 위해(때문에) 문구용 커터를 샀다.

 오후 7시 38분 정도 최군이 모텔로부터 귀가하자, 곧바로 SIMM군은 위협하고 본성을 쬐었지만 A씨가 격렬하게 저항하면 목을 닫아 살해했다. 계속 시체를 해체하는데 사용하기 위해서 오후 9 시경 근린 편의점에 가서 공업용 커터를 사 왔다.

 CCTV에는 SIMM네가 다음날인 9일 오후 1시 34분 정도 근린 마트에서 검은 색김치의 담그어 용비닐을 사 온 것을 알았다.

 A씨를 살해한 8일 오후 9 시경부터 다음날 김치의 담그어 용비닐을 사기 위해서 모텔을 나와 간 오후 1시 16분까지 장 들 16시간의 사이 시체를 해체하고 있었다고 추정된다.

 SIMM군은 시체를 상처 입히면서 내장이나 고기, 피류는 벗겨내 분쇄해라고 변기로 흘려 뼈만 김치의 담그어 용대에 넣은 후, 9일 오후 2시 7분 정도 모텔을 나오고 택시를 타 자신의 집에 귀가했다.가지고 돌아간 사체는 컨테이너의 자신용의 장에 수납했다.

 SIMM군의 할머니 B(70) 씨는"집이 좁아서 SIMM군은 뜰컨테이너로 따로 생활해 왔다"로서"평상시 조용하고 그러한 오싹 하는 것을 하리라고는 전혀 몰랐다"와 슬픈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

 뼈가 된 A는 부모님에 대하고 싱가폴에 가서 현지 생활에 적응할 수 없어 단독으로 귀국한 후 오피스텔에서 혼자서 생활해 왔다고 알았다.

 A씨 부모님의 연락을 받아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주변 인물을 탐문했고 SIMM군은 경찰이 수사망을 좁혀 오자마자 10일 0시 30분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인(싸인)을 알기 위해서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에게 해부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범행 직전 SIMM 군과 모텔에 모두 들어간 친구 최군이 범행에 가담했는지 등 공범의 유무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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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代少年が少女を強姦して骨以外トイレで流す

強姦抵抗され殺害してバラバラにした10代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51031&NewsCategoryCD=60200000
ノーカットニュース 2013.7.10
 京畿道龍仁で10代少年が10代少女を強姦しようとしたが抵抗されると殺害した後死体を解体して肉をトイレに流して骨を自分のタンスに収納した事件が発生した。

 京畿道龍仁東部警察署は10日殺人および死体遺棄疑惑で深謀(19)君を緊急逮捕して調査している。

 シム某君は去る8日夕方9時頃龍仁市、器興区(キフング)あるモーテルでつきあっていた彼女のA(17)さんを強姦しようとしたがAさんが抵抗するので、すぐに首を絞めて殺害した後死体をバラバラにしてタンスに収納した容疑を受けている。

 シム君はAさんの死体をモーテルお手洗いに引っ張っていって工業用カッター刀で数十回にかけて無惨に解体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彼の猟奇的な殺人行為はモーテルに設置されたCCTVにそのまま録画された。

 シム君が問題のモーテルに投宿したことは8日午前5時28分ほどの友人チェ某(19)君と一緒であった。 シム君は引き続き同日午後3時30分ほど普段知り合ってつきあったAさんをモーテルで誘引した。

 Aさんが入ってくるとすぐにシム君は30余分後近隣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に行って強姦する時威嚇するため文具用カッターを買った。

 午後7時38分ほどチェ君がモーテルから帰宅すると、すぐにシム君は威嚇して本性を晒したがAさんが激烈に抵抗すると首をしめて殺害した。 引き続き死体を解体するのに使うために午後9時頃近隣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に行って工業用カッターを買ってきた。

 CCTVにはシム君が次の日である9日午後1時34分ほど近隣マートで黒い色キムチの漬け込み用ビニールを買ってきたことが分かった。

 Aさんを殺害した8日午後9時頃から次の日キムチの漬け込み用ビニールを買うためにモーテルを出て行った午後1時16分まで長々16時間の間死体を解体していたと推定される。

 シム君は死体を傷つけながら内蔵や肉、皮類は剥ぎ取って砕いて便器で流して骨だけキムチの漬け込み用袋に入れた後、9日午後2時7分ほどモーテルを出てタクシーに乗って自身の家に帰宅した。持ち帰った遺体はコンテナの自分用のタンスに収納した。

 シム君のおばあさんB(70)氏は"家が狭くてシム君は庭コンテナで別に生活してきた"として"普段静かでそのようなぞっとすることをするとは全く分からなかった"と悲しい胸の内を打ち明けた。

 骨になったAは両親についてシンガポールに行って現地生活に適応できなくて単独で帰国した後オフィステルで一人で生活してきたと分かった。

 Aさん両親の連絡を受けて捜査に着手した警察は周辺人物を聞き込みしたしシム君は警察が捜査網を狭めてくるとすぐに10日0時30分警察に自首した。

 警察はAさんの正確な死因(サイン)を分かるために国立科学捜査研究員に解剖検査を依頼する一方、犯行直前シム君とモーテルに共に入った友人チェ君が犯行に加担したのかなど共犯の有無を捜査中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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