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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장미색경제 예상의 결과를 전망해 보자=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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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장미색경제 예상의 결과를 전망해 보자=한국


2013년 07월 17일 15시 00분

 중앙 일보


  한국 정부와 한국은행(한은)이 연달아 금년의 성장률 예측치를 상향수정 했다.

기획 재정부는 지난 달 27일, 하반기의 경제정책 방향을 제시해, 당초 2.3%으로 하고 있던 금년의 성장률을 2.7%으로 끌어올렸다.

이번 달 11일에는 한은이 당초 2.6%으로 하고 있던 금년의 성장률 예측치를 2.8%에 상향수정 했다.

하반기에는 경기 부양책이 본격적으로 효과를 내, 세계경제가 완만한 회복 경향을 보여 성장률이 3%대가 된다고 하는 이유로부터다.

국내의 다른 예측 기관도 대체로 닮은 수준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다.

한국 개발 연구원(KDI)과 금융 연구원이 금년의 성장률을 2.6%으로 예상해, 국회 예산 정책곳이 2.8%,

하나 금융 경영 연구소가 2.7%을 제시했다.LG경제 연구원이 연간 3.0%의 성장률을 예상한 점까지 감안하면,

정부와 한은이 예상하는 성장률 상승은 무리한 일에서도 없을 것 같다.

  그러나 국내의 낙관적인 견해와는 달라, 국제기구와 글로벌 투자 은행(IB)은 반대로 한국의 성장률 예측치를 하부수정하고 있다.

지난달말을 기준에 글로벌 투자 은행 11개소가 낸 금년의 한국의 성장률 예측치 평균은, 연초의 3.0%에서 2.7%에 내렸다.

특히 국제 회계 컨설팅 회사 안스트・앤드・영(EY)은 한국의 성장률을 3.3%에서 2.1%에 큰폭으로 인하해

국제 등급 설정 기관 무디스도 3.0%에서 2.5%에 하부수정했다.

BNP 파리바은행은 3월 2.7%이었던 한국의 금년의 성장률 예측치를 지난달말 2.1%까지 인하해

UBS도 2.8%에서 2.5%에 수정했다.

해외의 기관이 이와 같이 한국의 성장률을 인하한 이유는,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민간의 소비가 둔화해, 설비 투자도 감소하고 있기 위해라고 한다.

하반기의 한국의 성장률에 플러스의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 세계경제의 회복도 불투명하게 되었다.

세계 은행은 이번 달 초, 금년의 세계경제 성장률을 연초의 2.4%에서 2.2%로 인하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러거 루도 전무이사도「가까운 시일내에 금년의 세계경제의 성장률 예측치를 하부 조정하는」라고 말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경기회복이 뒤떨어져 중국의 성장률이 기대에 이르지 않는다고 하는 판단으로부터다.

  결국, 국제기관과 글로벌 예측 기관은 국내에서 성장률 회복의 요인으로 거론된 경기 부양책의 효과나

세계경제의 회복이 함께 털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국내외의 예측 기관의 사이에 성장률의 예상이 어긋나 있지만, 대체로 2%대 반으로, 큰 차이는 없다.

한국 경제는 금년도 연간 3%성장에 이르지 않는 저성장이 계속 된다고 하는 견해는, 국내외의 예측 기관에 관계없이 일치하고 있다.

문제는 방향성이다.

정부와 한은은 하반기가 되는 만큼 한국 경제가 향상된다고 보고 있는데 대해, 외국의 견해는 그 반대라고 하는 점이다.

이러한 인식의 괴리는, 향후의 한국 경제의 장래의 예상 재료가 되어,

하반기 이후에 정책을 전개하는데 중대한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

정부의 예상대로 한국 경제가 좋아지면 종래의 정책 기조를 유지해도 상관없지만,

국제기관과 글로벌 예측 기관의 예상과 같이 한국 경제의 부진이 계속 되면, 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국내외의 경제 상황은, 정부나 한은의 낙관적인 기대와는 달라,

글로벌 예측 기관에 손을 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성장률 예상의 근거가 되는 국내외의 경제 환경이 개선보다 악화에 기울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적으로는 정부의 독려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투자 부진이 계속 되는 중, 가계의 소비도 회복의 조짐이 안보인다.

대외 환경은 한층 더 심각하다.

미국과 유럽의 경기회복이 늦는 중,

중국의 성장 둔화가 곧바로 한국의 수출에 직격탄이 되는 염려가 강해지고 있다.

정부와 한은의 하반기의 예상이 희망 사항에 끝나는 공산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한층 더 심각한 문제는, 성장률의 상향수정이 이러한 성장 목표를 달성한다고 하는 의지가 없는 막연히 한 낙관론에 지나지 않는 경우다.

이러한 형태로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현실에 눈을 돌리면, 성장을 회복시킬 방법이 없다.

단지 손떼기 상태로 경제가 추락해 나가는 것을 바라볼 뿐이다.

실제, 박근혜(파크・쿠네) 정권은 발족 후, 한번도 구조적인 저성장을 극복한다고 하는 훤히 비친 의지를 나타냈던 적이 없다.

단지 눈앞의 경기 부진을 타개한다고 하고,임시 방편의 추가 예산안 편성과 부동산 대책을 경기 부양책으로서 냈을 뿐이다.

단발적인 규제완화와 여전히 실체가 불명한 창조 경제를 전면에 내세워 고용을 창출한다고 하지만,

결과는 전혀 안보인다.

한편, 경제 민주화와 세무 조사 확대와 같은 경기 역행적 정책을 동시에 추진한 것으로,

경기 부양 효과를 상쇄해, 정책 방향에 대한 혼란을 부르고 있다.

한국 경제를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에 대한 거시적인 총론은 없고,

수준과 층위가 다른 미시적인 각론이 산발적으로 각각 약진하는 양상이다.

이 때문에 개별 정책의 효과는 얻을 수 없는 채, 정책끼리가 충돌해, 조정이 어렵다.

이러한 상황으로 경제부총리의 탓으로 하거나 각료의 무능함을 질책 했더니, 어쩔 도리가 없다.

  장미색의 낙관론으로 경제가 좋아지면 다행히이지만, 바란다고 해도 경제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경제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대로가 되지 않는다.

지금 경제를 어떻게 포장하려고, 금년말이 되면 박근혜정권은 1년째의 엄정한 경제 성적표를 손에 잡게 될 것이다.

연말에 지금의 판단과 대응의 결과가 어떻게 될까 한 번 생각하면 좋겠다.

예상하고 있던 장미색의 그림은 보일까.

  김・젼스 논설위원




뭐w

어느 쪽으로 해도,

생각해도 방법 없다고 생각하는 ww


원문보기

コラム】バラ色経済予想の結果を展望してみよう=韓国

【コラム】バラ色経済予想の結果を展望してみよう=韓国


2013年07月17日15時00分

 中央日報


  韓国政府と韓国銀行(韓銀)が相次いで今年の成長率予測値を上方修正した。

企画財政部は先月27日、下半期の経済政策方向を提示し、当初2.3%としていた今年の成長率を2.7%に引き上げた。

今月11日には韓銀が当初2.6%としていた今年の成長率予測値を2.8%に上方修正した。

下半期には景気浮揚策が本格的に効果を出し、世界経済が緩やかな回復傾向を見せ、成長率が3%台になるという理由からだ。

国内の他の予測機関も概して似た水準の成長率を予想している。

韓国開発研究院(KDI)と金融研究院が今年の成長率を2.6%と予想し、国会予算政策処が2.8%、

ハナ金融経営研究所が2.7%を提示した。LG経済研究院が年間3.0%の成長率を予想した点まで勘案すると、

政府と韓銀が予想する成長率上昇は無理なことでもなさそうだ。

  しかし国内の楽観的な見方とは違い、国際機構とグローバル投資銀行(IB)は逆に韓国の成長率予測値を下方修正している。

先月末を基準にグローバル投資銀行11カ所が出した今年の韓国の成長率予測値平均は、年初の3.0%から2.7%に下がった。

特に国際会計コンサルティング会社アーンスト・アンド・ヤング(EY)は韓国の成長率を3.3%から2.1%に大幅に引き下げ、

国際格付け機関ムーディーズも3.0%から2.5%に下方修正した。

BNPパリバ銀行は3月2.7%だった韓国の今年の成長率予測値を先月末2.1%まで引き下げ、

UBSも2.8%から2.5%に修正した。

海外の機関がこのように韓国の成長率を引き下げた理由は、政府の景気浮揚策にもかかわらず、

民間の消費が鈍化し、設備投資も減少しているためだという。

下半期の韓国の成長率にプラスの影響を与えると予想された世界経済の回復も不透明になった。

世界銀行は今月初め、今年の世界経済成長率を年初の2.4%から2.2%に引き下げた。

国際通貨基金(IMF)のラガルド専務理事も「近いうちに今年の世界経済の成長率予測値を下方調整する」と述べた。

米国と欧州連合(EU)など主要国の景気回復が遅れ、中国の成長率が期待に達しないという判断からだ。

  結局、国際機関とグローバル予測機関は国内で成長率回復の要因に挙げられた景気浮揚策の効果や

世界経済の回復がともに振るわないと判断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

国内外の予測機関の間で成長率の予想が食い違っているが、概して2%台半ばで、大きな差はない。

韓国経済は今年も年間3%成長に達しない低成長が続くという見方は、国内外の予測機関に関係なく一致している。

問題は方向性だ。

政府と韓銀は下半期になるほど韓国経済が上向くと見ているのに対し、外国の見方はその反対という点だ。

こうした認識の乖離は、今後の韓国経済の将来の予想材料となり、

下半期以降に政策を展開するうえで重大な変数になる可能性がある。

政府の予想通り韓国経済が良くなれば従来の政策基調を維持してもかまわないが、

国際機関とグローバル予測機関の予想のように韓国経済の不振が続けば、政策の画期的な転換が必要となるからだ。


不幸にも国内外の経済状況は、政府や韓銀の楽観的な期待とは違い、

グローバル予測機関に軍配を上げる可能性が高まっている。

成長率予想の根拠となる国内外の経済環境が改善よりも悪化に傾いているからだ。

国内的には政府の督励にもかかわらず、企業の投資不振が続く中、家計の消費も回復の兆しが見えない。

対外環境はさらに深刻だ。

米国と欧州の景気回復が遅れる中、

中国の成長鈍化がすぐに韓国の輸出に直撃弾となる懸念が強まっている。

政府と韓銀の下半期の予想が希望事項に終わる公算が高まっているということだ。

  さらに深刻な問題は、成長率の上方修正がこうした成長目標を達成するという意志がない漠然とした楽観論にすぎない場合だ。

こうした形で経済が厳しいという現実に目を背ければ、成長を回復させる方法がない。

ただ手放しの状態で経済が墜落していくのを眺めるだけだ。

実際、朴槿恵(パク・クネ)政権は発足後、一度も構造的な低成長を克服するという透徹した意志を表したことがない。

ただ目の前の景気不振を打開するとして、臨時方便の追加予算案編成と不動産対策を景気浮揚策として出しただけだ。

単発的な規制緩和と依然として実体が不明な創造経済を前面に出して雇用を創出するというが、

結果は全く見えない。

一方、経済民主化と税務調査拡大のような景気逆行的政策を同時に推進したことで、

景気浮揚効果を相殺し、政策方向に対する混乱を招いている。

韓国経済をどう導いていくのかに対する巨視的な総論はなく、

水準と層位が異なる微視的な各論が散発的にそれぞれ躍進する様相だ。

このため個別政策の効果は得られないまま、政策同士が衝突し、調整が難しい。

こうした状況で経済副総理のせいにしたり、閣僚の無能さを叱責したところで、どうにもならない。

  バラ色の楽観論で経済が良くなれば幸いだが、望むからといって経済が良くなるわけではない。

経済は言葉でするのではなく、言葉通りにならない。

いま経済をどう包装しようと、今年末になれば朴槿恵政権は1年目の厳正な経済成績表を手に握ることになるだろう。

年末に今の判断と対応の結果がどうなるか一度考えてほしい。

予想していたバラ色の絵は見えるだろうか。

  キム・ジョンス論説委員




まあw

どちらにしても、

考えても仕方無いと思う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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