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이나 청나라의 공통점은 그들이 정복한 모든 왕조를 멸망 시키고 직접 지배를 했다.
반면 조선이나 고려 만큼은 내정에 대한 자치권을 부여 하고 외교나 내치에 관여 하지 않았다.
이는 몽골제국의 징기스칸이나 청나라 황제가 조선이나 고려를 조상의 나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 예로 원나라가 망하고 몽골인들이 쫒겨 나면서 한족들을 학살했는데 고려인(조선인)은 동족이라며 죽이지 않았다고 한다.
다시말해 모든 중국의 북방민족은 한국을 모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