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기록물에서 인상적인 내용이 있어서 질문 합니다.
"평양 전투에서 일본군이 패배하자, 서울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군은
닥치는 대로 남자 백성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매일같이 사형이 집행 되었는데 골목마다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을 했다.
일반인 포로에게 일본도는 공포의 대상이었는데, 일본군은 보통의 방법으로 참수하지 않고,
얼굴이나 두개골을 자연스럽게 베어 버렸다. 도망치는 사람은 팔과 다리를 차례로 순식간에 베어버렸다."
머리를 통채로 베어버릴 정도로 날렵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