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일본군 위안부(comfort women)"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이며,
"강제적인 日本軍 性奴隸(enforced S E X slaves)"라는 명칭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후속 보도: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미국의 모든 문서와 성명에 일본어 "위안부(comfort women)"를 그대로 번역한 말을 쓰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미국의 The Nelson Report가 9일 보도했다.The Nelson Report는 워싱턴 DC의 政街에서 주로 읽히는 온라인 뉴스 매체다.
2012년 7월 9일 보도에 의하면 클린턴 장관은 최근 국무부 고위 관리로부터 보고를 받을 때 "일본군 위안부" 대신에 "강제적인 性奴隸(enforced s e x slaves)"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고 지시한 바 있다.
클린턴 장관은 한국계 미국인들이 자발적으로 미국 내에 세운 "性奴隸 추모비"에 대해 일본 정부와 정치권이 철거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이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