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진 기자 = 미 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11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대일 의식 조사 결과에서 "과거 군사 행동에 대한 일본의 사죄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응답이 한국에서는 98%, 중국에서는 7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산케이 신문이 12일 보도했다.
또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사람은 중국에서 9%, 한국은 12%에 그쳤다. 아베 총리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은 한국과 중국 모두 85%에 이르렀다.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는 지난 3월4일부터 4월6일까지 실시됐으며 한국과 중국 외에도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및 일본에서 실시됐다.
일본의 사죄에 대해 "충분하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한국에서 1%, 중국 4%에 그쳤으며 "사과는 필요없다"는 응답도 한국에서 1%, 중국 2%에 불과했다.
반면 일본의 사죄가 "충분하지 않다"라고 답한 사람은 필리핀 47%, 인도네시아 40%, 말레이시아와 호주는 모두 30%를 기록했으며 일본에서는 "충분하지 않다" 28%, "충분하다" 48% "필요없다" 15%로 나타났다.
한편 일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진 사람은 중국에서 4%, 한국 22%였다. 5년 전인 지난 2008년 조사에서 중국인의 21%, 한국인의 47%가 일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고 답한 것에 비교할 때 일본에 대한 감정 악화가 두드러졌다.
반면 일본에 대해 좋지 않다는 인상을 가진 사람은 중국의 경우 90%, 한국은 77%에 달했다. 이 가운데 "아주 나쁜 인상을 갖고 있다"고 답한 사람도 중국은 74%, 한국은 38%로 중국의 경우 5년 전보다 40%포인트, 한국은 25%포인트나 늘어났다.
이처럼 일본에 대한 인식이 악화된 것은 역사와 영토를 둘러싼 한·중 양국과 일본 간 갈등이 그 배경인 것으로 풀이된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등 4개국에서는 일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모두 80% 정도에 달해 한국 및 중국과 큰 차이를 보였다.


일본이 싫고 일본인도 싫다!
일본 여자는 추녀고 FAN들은 otaku냄새가 극심해서 싫은
동일본 대지진과 같은 지진이 한번 더 일어나면 좋은데
한국에서 인기ZERO로 일본에서 활동하는 그룹인데(초신성,KARA와 같은) 이런 말을 하다니! 멋진!

본심을 알았습니까?
이제 짝사랑은 그만해주세요 ^^ 달라붙기는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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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中 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