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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 문자 한글에서는 노벨상 수상은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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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170 Member_53394 1,620,585 / 2,811,753

“한글을 위해서 한국은 노벨상을 잡히지 않는다”

날 우익의 트럼펫 연주자오선화, 한글 비하 도발

기사 입력2013-07-27 15:00 |최종 수정2013-07-27 17: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0571846&cid=512473&iid=48650926

 “한글은 표의 문자인 한자와는 달라 글자만으로 의미를 알 수 있기 어렵다. 그래서 알기 쉽게 바꿔 말하면 유치한 표현이 된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문자’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한글 우월 주의자 위해(때문에) 한자 부활이 차 있다. 이제(벌써) 교사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는 인재까지 없어져 버렸다. 그래서 한국에 노벨상 수상자가 없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일본에 귀화한 친일·반한여성 평론가오선화가한글 우대 정책에 의해 한국이 노벨상을 수상할 수 없다로 해 한글을 비하 하는 내용의 문장을 기고했다.

일본 극우 지향 국제 시사 잡지‘사피오’가 25일 발행한 최신호로 오선화는<“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문자를 지킨다”한글 우월 주의에 한자를 잊은 한국인‘대한민국’마저 사용할 수 없는>는 제목이 된 문장을 실었다.오선화는 한국의 학력 중심 사회를 비판하면서 문장을 시작했다.

오선화는“한국에서는 대학 입학 시험 당일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되어 도로의 통행이 금지되는 만큼 수험 전쟁이 격렬하다. 한국의 대학 진학율은 2008년 83.8%에 일본의50%대를 살짝 넘어 OECD 회원국에서도 가장 높다”로서“유년기부터 학원에 돈을 한 번에 따르지만, 초등교육 수준은 국제적으로 높지만나이를 먹는 만큼 수준이 떨어진다”라고 적었다.오선화는“학벌만 손에 잡으면 한층 더 깊게 의미를 찾지 않는다”로서“한국 서점에서는 참고서를 찾는 학생들만 있을 뿐(만큼) 사회인은 대부분 없다. 한국인은 세계에서 독서량이 가장 적은 국민이다. 한국인40%이상이 연간 1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고 한다”라고 썼다.

한국인이 책을 멀리하는 이유로 오선화는 한자 폐지를 (들)물었다.오선화는“내가(한국에서) 중학생이었던 1970년 봄 한국은 학교에서 한자를 가르치는 것을 중단한”으로서“한국어 어휘의 7할은 한자어인데 그것을 표음문자인 한글로만 쓰면 동음 이의어에 의해서 방황하는 것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오선화는 이러한 한글 우대 정책이 세대간 문화 단절을 불러일으켰고 한국인이 노벨상을 수상할 수 없는 이유라고 하는 질리는 분석을 냈다.

오선화는“(한글만 배운 젊은 세대는)고전적인 자료를 읽을 수 없게 되어 대학의 연구자마저 60년대 자신의 지도 교수가 쓴 논문을 읽는 것이 신통치 않게 된”으로서“한국인은 스스로의 대통령인‘파크·쿠네’마저 한자로 사용할 수 없다. 과거 조사에서는 대학생의25%가‘대한민국’을 한자로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온”이라고 강조했다.

고전적인 사료는 마지막에“(한국인은) 노벨상 수상여행에 일본이 돈으로 위를 샀다고 격렬한이 알지만, 그러한 시간에 한자에 대한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라고 꼬집어라는 문장을 끝냈다.

MBC PD수첩은 2006년 광복절 특집‘신친일파의 정체를 분명히 하는’분으로 오·손파가 1956년 제주에서 태어나 83년 일본에 건너 간 후주장 호스테스로 일을 해 학력등을 속여 일본 극우 세력을 붙어 돌아 한국을 비난 하는 앞동질을 일상 갔다고 분명히 했다.방송에 의하면 고전적인 자료는‘여성의 기세’ ‘한국 병합의 길’등의 책을 통해서 한국과 한국인인 비하 하고,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하는 망언을 퍼부었다. 오선화의 이름으로 발행되었지만 그녀의 책은 극우 세력에 의해서 대필되었던 것이 유력하다고 하는 분석이다. 일본 극우 세력은 오선화의 엉터리 주장을 근거로 혐한론을 확대 재생산 하고 있다. 오선화는 한국에서 자신에 대한 비난이 강해지자마자 일본에서 귀화했다. 현재 타쿠쇼쿠 대학 국제 개발 학부 교수에 재직중이다.

 

Korean의 반응 

iane****

노벨상은 수상할 수 없어도 상관없다.

 한글만 지킬 수 있다면

오후3:18모바일로 작성|신고 응답문 101 공감 4285비공감 112

 

원문보기

愚民文字ハングルではノーベル賞受賞はムリだ

“ハングルのために韓国はノーベル賞が取れない”

日右翼のトランペット奏者呉善花、ハングル卑下挑発

記事入力2013-07-27 15:00 |最終修正2013-07-27 17: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0571846&cid=512473&iid=48650926

 “ハングルは表意文字である漢字とは違い字だけで意味が分かり難い。 それでわかりやすく言い替えると幼稚な表現になる。”

“‘世の中で最も優れた文字’を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ハングル優越主義者ために漢字復活が詰まっている。 もう教師たちに漢字を教える人材までなくなってしまった。 それで韓国にノーベル賞受賞者がいない。”

韓国人に生まれて日本に帰化した親日・反韓女性評論家呉善花がハングル優待政策により韓国がノーベル賞を受賞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しハングルを卑下する内容の文を寄稿した。

日本極右指向国際時事雑誌‘サピオ’が25日発行した最新号で呉善花は<“世界で最も優れた文字を守る”ハングル優越主義に漢字を忘れた韓国人‘大韓民国’さえ使うことができない>は題名になった文を載せた。呉善花は韓国の学歴中心社会を批判しながら文を始めた。

呉善花は“韓国では大学入学試験当日飛行機離着陸が禁止されて道路の通行が禁止されるほど受験戦争が激しい。 韓国の大学進学率は2008年83.8%に日本の50%台をふわりと越えてOECD会員国でも最も高い”として“幼年期から塾にお金を一度に注ぐが、初等教育水準は国際的に高いが年を取るほど水準が落ちる”と少なかった。呉善花は“学閥だけ手に握ればさらに深く意味を探さない”として“韓国書店では参考書を探す学生たちだけあるだけ社会人は殆どない。 韓国人は世界で読書量が最も少ない国民だ。 韓国人40%以上が年間1冊の本も読まないという”と書いた。

韓国人が本を遠ざける理由で呉善花は漢字廃止を聞いた。呉善花は“私が(韓国で)中学生だった1970年春韓国は学校で漢字を教えるのを中断した”として“韓国語語彙の7割は漢字語なのにそれを表音文字であるハングルでだけ書くと同音異義語によってさ迷うことが増加している”と指摘した。呉善花はこのようなハングル優待政策が世代間文化断絶を呼び起こしたし韓国人がノーベル賞を受賞できない理由というあきれる分析を出した。

呉善花は“(ハングルだけ習った若い世代は)古典的な資料を読むことができなくなって大学の研究者さえ60年代自身の指導教授が書いた論文を読むことがさえなくなった”として“韓国人は自分たちの大統領である‘パク・クネ’さえ漢字で使えない。 過去調査では大学生の25%が‘大韓民国’を漢字で使えないことで出てきた”と強調した。

古典的な飼料は最後に“(韓国人は)ノーベル賞受賞をのがすたびに日本がお金で上を買ったと激しくののしるが、そのような時間に漢字に対する意味を真剣に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とつねって文を終えた。

MBC PD手帳は2006年光復節特集‘新親日派の正体を明らかにする’方でオ・ソンファが1956年済州で生まれて83年日本に渡っていった後酒場ホステスで仕事をして学歴などをだまして日本極右勢力を付いて回って韓国を非難する先同質を日常行ったと明らかにした。放送によれば古典的な資料は‘女性の勢い’ ‘韓国併合の道’等の本を通じて韓国と韓国人である卑下して、慰安婦の存在を否定するような妄言を浴びせた。 呉善花の名前で発行されたが彼女の本は極右勢力によって代筆されたのが有力だという分析だ。 日本極右勢力は呉善花のでたらめ主張を根拠に嫌韓論を拡大再生産している。 呉善花は韓国で自身に対する非難が強まるとすぐに日本で帰化した。 現在拓殖大学国際開発学部教授に在職中だ。

 

Koreanの反応 

iane****

ノーベル賞なんて受賞できなくても構わない。

 ハングルだけ守ることができるならば

午後3:18モバイルで作成|申告返答文101共感4285非共感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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