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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한국의 썩은 현실의 분통,성재기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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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어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395536

[시신 발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3&aid=0002293907

[성씨는 한강 투신 당시와 같은 흰색 긴팔셔츠와 쥐색바지에 맨발 차림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성씨의 시신은 순찰정에 의해 한강 둔치로 인양돼 현장 검시를 마친 후 양평동 1가 소재 국민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4&aid=0002216100

[성재기 대표 투신 예고글 전문]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725131706356

내가 무식하고 유치해도, 비겁하진 않다.

국민세금 지원받아 제 돈 마냥 펑펑 쓰는 놈들은 괜찮고, 내 목숨 걸테니 진정성 느껴지면 십시일반 1억 빌려달라는 나는, 그렇게 못나 보이더냐?

그래서 부끄러워서 뛴다잖아

 2013.07.25

[성재기 대표 투신 예고글 전문]

성재기, 내일 한강에 투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성연대 대표 성재기입니다.

보잘 것 없는 제 목숨을 담보로 하여, 감히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여성부와 수 십 여개의 여성 관련기관, 600여개의 여성단체들이 천문학적인 국민세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성단체는 단 하나, 정부지원을 받지 않고 자발적인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해온 남성연대 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 나라에 남녀평등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198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모든 법, 정책, 제도 등은 여성들의 사회적 권리와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집중되었습니다.

여성대통령에다 사시, 행시, 외시 합격자가 여성이 남성을 추월하고, 여성 ROTC가 징병된 남자사병들을 지휘하며, 4년제 대학진학률, 취업률이 여성이 남성을 앞선 지 오래입니다.

그런데도 이 나라는 여전히 남성은 강자이고 여성은 "사회적 약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남성연대는. 대한민국이 온통 여성 이야기만 하는 이때, 작지만 남자들의 목소리도 내보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2008년 1월 온라인에서 출발하여 2011년 3월 정식 시민단체로 출범한 남성연대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모욕과 조롱의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여성에게만 집중되는 과도한 혜택을 남성에게도 나누어야 한다고 하면 우리는 꼴마초라고 비난받았습니다.

남녀가 평등하게 더치페이하고 남성도 전업주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 우리는 찌질이라고 비난받았습니다.

여야좌우 정치얘기는 무겁고 점잖으며, 남성인권얘기는 패배자들이나 하는 가십거리 취급을 하는 이 나라에서, 남성연대는 영원히 못난 삼류였습니다.

우리는 여성만 약자가 아니라 남성도 약자일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타고난 성(性)에 의해서 권리와 혜택이 주어지거나, 책임과 의무가 전가되는 사회는 평등을 말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남녀가 눈높이를 맞추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세상 그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임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남녀평등을 넘어 인간평등으로 가는 사회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남성연대, 서툴고 부족했습니다.

온힘을 다했지만 무지했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거기에다 늘 궁핍했습니다.

국민세금을 지원받으면 여성부의 관리감독을 받아야 하는 현실 때문에 정부지원은 일찌감치 포기했고, 게다가 우리를 후원해주는 기업이 있을 리 만무했기 때문입니다.

지지하는 분들의 십시일반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우리는 늘 돈과 싸워야 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목숨을 걸고 시민 여러분께 호소하려 합니다.

남성연대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십시오.

과연 너희가 무엇을 했느냐고 물으신다면 선뜻 대답하기 부끄럽습니다만, 처음 남성연대를 시작할 때 누구에게나 "남성인권"이란 단어를 설명해야 했던 당시와 비교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남성인권"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희망으로 여겨주시면 안될 런지요.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제 저는 한강으로 투신하려 합니다.

남성연대에 마지막 기회를 주십사 희망합니다.

제가 잘못되면 다음 2대 남성연대 대표는 한승오 사무처장이 이어 받습니다.

뻔뻔스러운 간청을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십시일반으로 저희에게 1억을 빌려주십시오.

만원씩 만분의 십시일반을 꿈꿉니다.

여러분들이 빌려주시는 돈은 남성연대의 급박한 부채를 갚고 운영자금을 마련하여 다시 재기할 종자돈으로 삼겠습니다.

만약 제가 무사하다면 다시 얻은 목숨으로 죽을 힘을 다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빌려주신 돈은 반드시 갚겠습니다.

부디 엎드려 간청합니다.

남성연대 계좌로 입금하실 때 입금자명을 입력해주시면 저희가 기록하고 상환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26일(금) 저녁 7시 이전 한강 24개 다리 중 경찰, 소방관 분들에게 폐 끼치지 않을 다리를 선택해서 기습적으로 투신할 것이며 그 과정은 동료들이 촬영하여 인증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의 이 구차한 시도가 실패하더라도, 부디 기억해 주십시오.

하나 남성들의 병역의무에 대한 보상은, 어떤 형태라도 정당방위입니다.

하나 지금 국회에 발의된 성판매 여성은 무죄이고 성구매 남성만 처벌하는 성매매특별법 개정은 절대로 반대합니다.

하나 아동청소년보호법 2조 5호는 반드시 실제 아동, 미성년자인 경우일 때만 처벌하는 것으로 개정해야 합니다.

남성연대, 조국 가족 균형을 말합니다.

2013.7.25

남성연대 상임대표 성재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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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韓国の腐った現実の憤痛,聖裁期語録

[聖裁期語録]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395536

[死体発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3&aid=0002293907

[氏姓は漢江投資信託当時のような白長袖シャツとねずみ色ズボンに素足身なりだったと警察は伝えた.

氏姓の死体はスンチァルゾングによって漢江水辺に引揚されて現場検屍を終えた後楊坪洞 1街素材国民葬礼式場に移された.]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4&aid=0002216100

[聖裁期代表飛び込み予告文専門]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725131706356

私が無識で幼稚でも, 卑怯ではない.

国民税金支援受けて私のお金思いきりこんこんと使うやつらは大丈夫で, 私の命をかけるから真正性感じられれば十匙一飯 1億貸してくれる私は, そんなにまずく見えたの?

それで恥ずかしくて走るんじゃないの

 2013.07.25

[聖裁期代表飛び込み予告文専門]

聖裁期, 明日漢江に身を投げます.

尊敬する市民皆さん. こんにちは. 男性連帯代表聖裁期です.

しがない私の命を担保にして, 敢えて一申し上げます.

大韓民国には全世界で一番規模が大きい女性部と数約十個の女性関連機関, 600余個の女性団体たちが天文学的な国民税金に運営されています.

ところで男性団体はただ一つ, 政府支援をもらわないで自発的な会員たちの会費で運営して来た男性連帯だけです.

尊敬する市民皆さん.

が国に男女平等の風が吹き始めた 1980年代中盤から今まで. すべての法, 政策, 制度などは女性たちの社会的権利と地位を進めるために集中されました.

女性大統領に斜眼, 行詩, 畏屍合格者が女性が男性を追い越して, 女性 ROTCが徴兵された男兵たちを指揮して, 4年制大学進学率, 就業率が女性が男性を先に進んでから以前です.

それなのにこの国は相変らず男性は強者で女性は ¥"社会的弱者¥"です.

尊敬する市民皆さん.

男性連帯は. 大韓民国がいちめん女性話ばかりするこの時, 小さいけれど男たちの声も出してみるために出帆しました.

しかし 2008年 1月オンラインで出発して 2011年 3月正式市民団体で出帆した男性連帯が今まで歩いて来た道は侮辱と嘲弄の茨の道でした.

女性にだけ集中される過度な恩恵を男性にも分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えば私たちはコルマチォだと非難を浴びました.

男女が平等に割り勘して男性も専業主婦することができる環境を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えば私たちはチジルだと非難を浴びました.

与・野党左右政治話は重くて大様であり, 男性人権話は敗北者たちでもと言うゴシップ距離(通り)取り扱いをするこの国で, 男性連帯は永遠にまずい三流でした.

私たちは女性だけ弱者ではなく男性も弱者であることができるのを言いたかったです.

私たちは生まれつきの性(性)によって権利と恩恵が与えられるとか, 責任と義務が転嫁される社会は平等を言う資格がないということを言いたかったです.

私たちは男女が目の高さを合わせてお互いに理解して尊重する社会が世の中その何より重要な価値なのを言いたかったです.

私たちは男女平等を越してインガンピョングドングに行く社会を言いたかったです.

しかし男性連帯, 下手で不足でした.

全力を尽くしたが無知だったし, 多くの試行錯誤を経験しました.

そこに常に貧しかったです.

国民税金を支援受ければ女性部の管理監督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燎示のだから政府支援は早目にあきらめたし, それに私たちを後援してくれる企業があるはずがなかったからです.

支持する方々の十匙一飯では力不足でした.

私たちは常にお金と争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尊敬する市民皆さん.

そうです.

私は今, 命をかけて市民皆さんに訴えようと思います.

男性連帯に最後のチャンスをください.

果して君逹が何をしたかと問ったら気経に答えること恥ずかしいですが, 初めて男性連帯を始める時誰にも ¥"男性人権¥"と言う(のは)単語を説明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当時と比べて, もう多い方々が ¥"男性人権¥"の意味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事実を希望で思ってくださってはいけないかな.

尊敬する市民皆さん.

もう私は漢江で身を投げようと思います.

男性連帯に最後のチャンスをくださいますよう希望します.

私が間違えば次 2台男性連帯代表はハンスングオ事務処長が受け継ぎます.

図図しい懇請を申し上げます.

市民みなさんの十匙一飯で私どもに 1億を貸してください.

満員ずつ万分の十匙一飯を夢見ます.

みなさんの貸してくれるお金は男性連帯の切迫な団扇を返して運営資金を用意してまた再起するゾングザドンにします.

もし私が無事だったらまた得た命で死ぬ力をつくして見ます.

そして貸してくれたお金は必ず返します.

なにとも伏せて懇請します.

男性連帯口座に振り込む時入金自明を入力してくだされば私どもが記録して引き替えるようにします.

私は明日 26日(金) 夕方 7時以前漢江 24個足の中で警察, 消防署員方々にお世華にならない足を選択して奇襲的に身を投げるはずでその過程は仲間たちが撮影して認証するでしょう.

そして私どものこの貧しい試みが失敗しても, なにとも憶えてください.

一つ男性たちの兵役の義務に対する補償は, どんな形態でも正当防衛です.

一つ今国会に発議されたソングパンメ女性は無罪でソンググメ男性だけ処罰する性売買特別法改訂は絶対に反対します.

一つ児童青少年保護法 2条 5号は必ず実際児童, 未成年者の場合である時だけ処罰することで改正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男性連帯, 祖国家族均衡を言います.

2013.7.25

男性連帯常任代表聖裁期あ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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